Description
청주사범학교를 졸업한 후 초등교육에 봉직하면서 어린이들에게 예술 교육을 전념한 조혜식 시인이 동심을 시조에 담아낸 2동시조집 『착한 마음 어린이』를 오늘의문학사에서 발간하였습니다.
조혜식 선생님은 1952년부터 1980년까지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치는 교육자였습니다. 청주사범학교를 졸업한 후, 오랜 기간 어린이들을 지도하였는데, 특히 ‘노래’ ‘무용’ ‘독서’ ‘시낭송’ ‘글쓰기’ 등 예술 분야를 열심히 가르쳤습니다.
학교에서 1980년에 퇴임한 후, 어린이들을 지도하던 마음으로 자신의 문학 창작에 나섰습니다. 대전대학교 사회교육원 문예창작과에서 공부를 하였고, 열심히 창작한 작품을 모아 1989년에 첫 시집 『흘러가 네 그림자』를 발간하였습니다. 이후에도 열심히 시를 지어 『갑사댕기』(1990), 『여인의 소망』(1991) 등을 발간하여 주위를 놀라게 하였습니다. 더욱 좋은 시 짓기에 노력하여, 1991년에 『문학공간』에 응모한 작품이 당선되어 등단한 후에도 더욱 시 창작에 전념하여 시집 『생의 한 가운데』(1992)를 비롯하여 17권의 시집을 펴내었습니다.
조혜식 선생님은 1952년부터 1980년까지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치는 교육자였습니다. 청주사범학교를 졸업한 후, 오랜 기간 어린이들을 지도하였는데, 특히 ‘노래’ ‘무용’ ‘독서’ ‘시낭송’ ‘글쓰기’ 등 예술 분야를 열심히 가르쳤습니다.
학교에서 1980년에 퇴임한 후, 어린이들을 지도하던 마음으로 자신의 문학 창작에 나섰습니다. 대전대학교 사회교육원 문예창작과에서 공부를 하였고, 열심히 창작한 작품을 모아 1989년에 첫 시집 『흘러가 네 그림자』를 발간하였습니다. 이후에도 열심히 시를 지어 『갑사댕기』(1990), 『여인의 소망』(1991) 등을 발간하여 주위를 놀라게 하였습니다. 더욱 좋은 시 짓기에 노력하여, 1991년에 『문학공간』에 응모한 작품이 당선되어 등단한 후에도 더욱 시 창작에 전념하여 시집 『생의 한 가운데』(1992)를 비롯하여 17권의 시집을 펴내었습니다.
착한 마음 어린이 (다섯번째)
$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