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시월 최영호 시인의 시집 『필요한 만큼의 슬픔』 은 ‘문학사랑 시인선’(양장본)으로 편집되어 발간되었다. 서시와 작품, 그리고 조남익 시인의 해설 「시적 비전과 인간애의 성찰」 등이 수록되었다. 서시에서 시인은 <시 쓰듯 진즉 이렇게 살 걸/ 조근조근 뽕잎이나 먹으며 살 걸//
꽃길이든, 가시밭길이든/ 시 때문에 슬픈 여자와 함께 슬퍼하며/ 시 때문에 기쁜 여자와 함께 즐거워하며/ 그냥 이렇게 살고 싶다.>고 시창작의 의미를 되새긴다.
시월 최영호 시인의 시집 『필요한 만큼의 슬픔』 은 대전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아 발간되었다. 최영호 시인은 군산 교육대학교를 졸업한 후, 일선 교사로 봉직하던 중, 총신대학교와 대학원, 경희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대전신학교 교수로 봉직한 교육자이자 목회자였다. 현재는 대전사랑의 교회 담임목사, 화가, 서예가, 그리고 시인으로 작품 창작에 매진하는 분이다.
시월 최영호 시인의 시집 『필요한 만큼의 슬픔』 은 첫 시집 『가버나움』 둘째 시집 『다 읽어도 남은 편지』에 이은 세 번째 시집이다. 이 시집에는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찾아낸 삶의 이치, 서로 맺고 살아온 사람들과의 정서, 자신의 오롯한 사랑과 믿음, 사랑하는 사람들에게서 구하는 삶의 향기가 시인이자 목회자의 내면과 정서를 형상화하고 있다.
꽃길이든, 가시밭길이든/ 시 때문에 슬픈 여자와 함께 슬퍼하며/ 시 때문에 기쁜 여자와 함께 즐거워하며/ 그냥 이렇게 살고 싶다.>고 시창작의 의미를 되새긴다.
시월 최영호 시인의 시집 『필요한 만큼의 슬픔』 은 대전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아 발간되었다. 최영호 시인은 군산 교육대학교를 졸업한 후, 일선 교사로 봉직하던 중, 총신대학교와 대학원, 경희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대전신학교 교수로 봉직한 교육자이자 목회자였다. 현재는 대전사랑의 교회 담임목사, 화가, 서예가, 그리고 시인으로 작품 창작에 매진하는 분이다.
시월 최영호 시인의 시집 『필요한 만큼의 슬픔』 은 첫 시집 『가버나움』 둘째 시집 『다 읽어도 남은 편지』에 이은 세 번째 시집이다. 이 시집에는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찾아낸 삶의 이치, 서로 맺고 살아온 사람들과의 정서, 자신의 오롯한 사랑과 믿음, 사랑하는 사람들에게서 구하는 삶의 향기가 시인이자 목회자의 내면과 정서를 형상화하고 있다.
필요한 만큼의 슬픔 (시월 최영호 시집 | 양장본 Hardcover)
$2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