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시인 김진호는 시집을 발간하면서, 그 동안 발표한 칼럼을 덧붙여 ‘시문집’을 발간한다. 이 책에서 변평섭 수필가는 다음과 같이 김진호의 인품, 김진호의 문학, 김진호의 국악사랑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요약하여 ‘추천사’에 밝히고 있다.
〈어떤 때는 노래로, 어떤 때는 폐부를 찌르는 칼럼으로 세상을 기탄없이 꾸짖으며, 또 어떤 때는 애달픈 시어(詩語)로 뜨거운 열정을 토해 낸다. 계룡산에 대한 외경심(畏敬心)과 금강(錦江)에 대한 하염없는 사랑은 그가 태어나고 자란 고향산천(故鄕山川) 금산에 대한 가슴 뜨거운 애정(愛情)으로 귀결된다.〉
〈시인 김진호는 인류(人類)의 영약(靈藥)으로 한때 세계인삼시장을 쥐락펴락했던 금산인삼을 자신의 영혼(靈魂)처럼 소중히 여기는 사람인 듯싶다. 그가 설파하는 인삼의 가치, 인삼경작, 인삼의 유통과정, 인삼정책의 부실함 등 인삼에 관한 것이라면 그의 펜 끝에서 예리하게 다루어지지 않는 것이 없다.〉
〈참으로, 김진호 그는 1,500년 고려인삼 종주지 금산의 땅 냄새가 물씬 나는 금산 사람이고, 인삼향기(人蔘香氣)에 흠뻑 젖은 촌로(村老)이며, 조선시대(朝鮮時代) 선비정신과 충청인(忠淸人)의 상징(象徵)인 절의(節義)를 온전히 계승(繼承)한 21세기의 김삿갓으로 불리어도 좋을 청정금산(淸淨錦山)이 낳은 자랑스럽고 걸출(傑出)한 시인(詩人)이다.〉 이러한 시인의 외침을 이 시집에서 만날 수 있다.
〈어떤 때는 노래로, 어떤 때는 폐부를 찌르는 칼럼으로 세상을 기탄없이 꾸짖으며, 또 어떤 때는 애달픈 시어(詩語)로 뜨거운 열정을 토해 낸다. 계룡산에 대한 외경심(畏敬心)과 금강(錦江)에 대한 하염없는 사랑은 그가 태어나고 자란 고향산천(故鄕山川) 금산에 대한 가슴 뜨거운 애정(愛情)으로 귀결된다.〉
〈시인 김진호는 인류(人類)의 영약(靈藥)으로 한때 세계인삼시장을 쥐락펴락했던 금산인삼을 자신의 영혼(靈魂)처럼 소중히 여기는 사람인 듯싶다. 그가 설파하는 인삼의 가치, 인삼경작, 인삼의 유통과정, 인삼정책의 부실함 등 인삼에 관한 것이라면 그의 펜 끝에서 예리하게 다루어지지 않는 것이 없다.〉
〈참으로, 김진호 그는 1,500년 고려인삼 종주지 금산의 땅 냄새가 물씬 나는 금산 사람이고, 인삼향기(人蔘香氣)에 흠뻑 젖은 촌로(村老)이며, 조선시대(朝鮮時代) 선비정신과 충청인(忠淸人)의 상징(象徵)인 절의(節義)를 온전히 계승(繼承)한 21세기의 김삿갓으로 불리어도 좋을 청정금산(淸淨錦山)이 낳은 자랑스럽고 걸출(傑出)한 시인(詩人)이다.〉 이러한 시인의 외침을 이 시집에서 만날 수 있다.
바보 새 알바트로스 (김진호 시/칼럼집)
$1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