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김명동 시인이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동시집 『별빛이 내려와서』를 오늘의문학사에서 발간하였습니다. 김 선생님께서는 시집 『어느 바보의 작은 가슴』 『고향은 저만치』 『꿈속의 별달』 『그대를 사랑하는 이유』 『그리움의 마당에는 당신이 주인입니다』 『사랑춤』 『길 위에 서면』 등 7권을 발간하였고, 수필집 『칠보 십장생』울 발간하였습니다. 이번에 발간하는 동시집 『별빛이 내려와서』는 9번째 저서입니다.
김명동 선생님께서는 ‘시인의 말’에서 <아동문학가 박화목 선생님의 추천을 받아 시인으로 등단하였습니다. 시인으로 등단하여 시집을 여러 권 발간하였지만, 동시집은 꿈으로만 남겨 놓았었습니다>라면서 동시집을 발간하게 되어 기쁜 보람을 느낀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동시와 칼라 삽화가 어우러진 동시집에서 아름다운 동심의 ‘별빛’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김명동 선생님께서는 ‘시인의 말’에서 <아동문학가 박화목 선생님의 추천을 받아 시인으로 등단하였습니다. 시인으로 등단하여 시집을 여러 권 발간하였지만, 동시집은 꿈으로만 남겨 놓았었습니다>라면서 동시집을 발간하게 되어 기쁜 보람을 느낀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동시와 칼라 삽화가 어우러진 동시집에서 아름다운 동심의 ‘별빛’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별빛이 내려와서 (김명동 동시집)
$1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