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그대는 어느 곳에서/ 목련꽃/ 하얀 옥양목 차림으로 오시려는가?/ 하얀 눈꽃으로 오시려는가?> 작고한 부군(夫君)을 잊지 못하여 애절하게 부르는 사부가(思夫歌)에서 가슴 먹먹한 감동을 생성한 최성자 시인이 첫 시집 『아름다운 거짓말』을 오늘의문학사에서 발간하였습니다.
이 책의 권두언 ‘책을 발간하면서’에서 최성자 시인은 다음과 같이 시집 발간의 속내를 밝히고 있습니다. <고희(古稀)를 자축하기 위하여, 시집을 엮기까지 적지 않은 생각과 갈등이 있었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독서와 매일 써온 일기가 전부였기 때문입니다.> <감성의 넋두리가 전부이나, 부끄럽지 않게 열심히 살아온 한 생애가 모두 이곳에 모여 있습니다. 부족한 글이지만 세상 한 자락을 따스하게 비출 수 있는 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책의 권두언 ‘책을 발간하면서’에서 최성자 시인은 다음과 같이 시집 발간의 속내를 밝히고 있습니다. <고희(古稀)를 자축하기 위하여, 시집을 엮기까지 적지 않은 생각과 갈등이 있었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독서와 매일 써온 일기가 전부였기 때문입니다.> <감성의 넋두리가 전부이나, 부끄럽지 않게 열심히 살아온 한 생애가 모두 이곳에 모여 있습니다. 부족한 글이지만 세상 한 자락을 따스하게 비출 수 있는 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거짓말 (최정자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7.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