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언덕을 넘어서 (김용복 칼럼집)

저 언덕을 넘어서 (김용복 칼럼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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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놀라운 혜안(慧眼)으로 예술, 사회, 정치 칼럼을 발표하고 있는 칼럼니스트 겸 극작가인 김용복 선생이 첫 칼럼집 『저 언덕을 넘어서』를 오늘의문학사에서 발간하였습니다. 청소년의 전인교육을 지향하는 희곡 2편을 수록하여 발간한 첫 희곡집 『환상탈출』에 이어, 연극 교육의 지침서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 두 번째 희곡집 『사춘기 교향곡』을 발간한 후, 삶의 진실을 탐구하는 첫 칼럼집 『저 언덕을 넘어서』를 발간하여 불특정 다수 독자들과 만나게 되었습니다.

김용복 선생은 문인과 칼럼니스트로서 아름다운 자취를 남기고 있는 분입니다. ·1961년 2월 서라벌 예술대학 문예창작과 졸업, ·문학사랑 신인작품상(희곡부문) 수상, ·한국인터넷문학상 수상, ·사단법인 문학사랑협의회 운영이사, ·대전문인협회, 대전문인총연합회, 대전수필예술, 한밭수필, 대전펜문학, 대덕문학, 중도문학, 중구문학 회원, 한말글 사랑 한밭모임 회원으로 문학 분야에서 다양한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또한 ·중도일보 칼럼니스트(2013년 2월 ~ 현재), ·현) 세종 TV, 미래세종일보, 충효예 신문, 광장21, 팔도TV 주필, ·중도일보 인터넷판 : 김용복의 우리말 우리글 연재(매일), 문화톡 연재(주 1회)하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 몇 편을 가려 뽑아 칼럼집을 발간하였습니다.
저자

김용복

문학활동
·1961년2월서라벌예술대문예창작과졸업
·문학사랑신인작품상(희곡부문)
·한국인터넷문학상수상
·사단법인문학사랑협의회운영이사
·대전문인협회,대전문인총연합회,대전수필예술,
한밭수필,대전펜문학,대덕문학,중도문학,중구문학회원
·한말글사랑한밭모임회원
·중도일보칼럼니스트(2013년2월~현재)
·현)세종TV,미래세종일보,충효예신문,광장21,팔도TV주필
·중도일보인터넷판:김용복의우리말
우리글연재(매일),문화톡연재(주1회)
·현)대전효지도사교육원교수(현)
·희곡집『환상탈출』『사춘기교향곡』발간
·수필집(칼럼집)『저언덕을넘어서』발간

창작장편희곡
-후보를사랑해요(1991년5월공연)
-환상탈출(1995년12월공연)
-내한짓이어때서(2014년9월공연)
-현우이야기(2016년9월공연)낙숫물(2017년9월공연)
-청년들이여!낙망하지말라(2018년10월공연)

목차

책을펴내며_……4

1부예술에서길을찾다

아스토르피아졸라와이양집사님·13
하우스콘서트‘쏘올브릿지’를아시나요?·18
명불허전(名不虛傳)에걸맞은소프라노이미자·20
테너이정환,그가토해내는절규!·24
가무락기(歌舞樂技)향연(饗宴)의주인공지유진·27
통큰동문회장서은숙·31
주예수보다더귀한것은없네·37
퓨전국악그룹풍류와솔리스트디바·42
활력이넘치는곳,유천1동노래교실·46
팔도초대석,임세광당진예총회장·51
들말어린이공원에펼쳐진소확행의행복·57
허진주와함께하는즐거운팔도강산·63
가수이진관,허진주,그리고쥬리킴·68
가수이진관이여,태루의절규가들리는가?·73

2부어떻게살것인가

안보당거(安步當車)에서얻는교훈·81
인간소명에대한방향제시·84
수유칠덕(水有七德)과새옹지마(塞翁之馬)·88
저언덕을넘어서·92
진안군구봉산의아로니아·95
사랑으로소문난대전대흥침례교회·97
믿음과화합의열기,태평1동노인회관·101
팔도초대석유한봉관장과이상귀학장·105
왕소군(王昭君)과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111
여민관(與民官)의춘풍추상(春風秋霜)·116
귀촌(歸村)인들의성공한삶·119
행복한노후생활·124
소확행(小確幸),맘소울부부교육·129
도광양회(韜光養晦)와목계지덕(木鷄之德)·132
두마리토끼를거머쥔전영철사장·137
표적수사(標的搜査)가아닌다음에야·143
대나무의이중성,그를해부한다·148
칠거지악과삼불거·152
한국의이슬람,위기인가기회인가?·157
교각살우(矯角殺牛)의우(愚)를범해서야·162
내아내우선순위가·166
입금해라,엄마랑외식했다·170

3부바른정치를바라며

이해찬당대표가갖추어야할이것·179
문대통령이귀담아들어야할이말·183
통계청장이무슨잘못했다고·186
대통령의가벼운입때문에·190
노마(老馬)의지혜를구한양승조충남지사·194
대통령의통치(統治)능력·197
협력하여선을이루라·202
살다보니이런일도·205
대전·세종두교육감께기대가크다·209
대전중구민들이선택한박용갑중구청장·213
파라척결(爬羅剔抉)할겨를이없었던선거·217
대전의새출발을기대한다·220
좀비만도못한보수정치인들·226
홍준표대표와내비게이션·231
공천잣대의기준을조조에게배워야·237
사탕발림(赦蕩拔琳)정책에속지말아야·241
자유한국당의자충수(自充手)·245
안희정과뫼비우스의띠·248
홍준표대표의막말에대하여·252
홍준표대표와7인들·256

출판사 서평

김용복선생은극작가로서성공한연극인입니다.선생이창작한‘장편희곡’은전편이막을올린기록을가진작품입니다.상세하게살펴보면-후보를사랑해요(1991년5월공연),-환상탈출(1995년12월공연),-내한짓이어때서(2014년9월),-현우이야기(2016년9월공연),-낙숫물(2017년9월공연),-청년들이여!낙망하지말라(2018년10월공연)등공연마다상을받을정도로수준높은작품성을내재하고있습니다.도산안창호선생을주인공으로창작한「청년들이여!낙망하지말라」는도산선생의어록을인용하여청소년들에게희망을제시하고있으며,초청공연이쇄도하고있습니다.

칼럼집『저언덕을넘어서』는3부로나뉘어있습니다.

1부는어려운사회환경에서도,예술계를지키며창작활동을하고있는분들에대한애정어린칼럼이수록되어있습니다.<예술은‘알수없는그무엇’이라고말하는분들이있습니다.우리대전만해도‘알수없는그무엇’을위해노력하는분들이많습니다.선배들이이뤄놓은보이지않는그무엇에자신의개성을담아내는기술이야말로진정한예술이라하지않을수없습니다.><이러한분들의노력을찬양하고격려하는글>을쓰면서행복한사람입니다.특별한애정으로신문과잡지,그리고TV와인터넷에깊이있는칼럼을발표하고있습니다.

2부는인문학에대한칼럼입니다.<요즘은경제적으로과거보다는몇백배나아졌다고는하지만정신적궁핍은옛날보다더심한것같습니다.그래서제2부에서는삶의현장에서일어나는일들을고사성어를인용하여인문학을바탕으로엮어보았습니다.어기에게재된글들은중도일보를비롯하여,세종TV,뉴스티앤티,미래세종일보,광장21등인터넷언론에게재하였던글입니다.>이렇게다양환매체에등재한작품중에서가려뽑아칼럼집을엮었습니다.

3부는현실정치에대한고언을담아내고있습니다.<이념갈등으로인해난장판이되고있는현실정치><교육현장에서마저도왜곡된역사를가르치고,태극기없는교실에서이념교육하고있는것>을비판합니다.그래서<제3부에서는문재인대통령집권이후갈팡질팡하는정치권의불안정한모습을나름대로정리해보았습니다.정론직필(正論直筆)했음을자부하기에속풀이가시원하게될것입니다.>라는국리민복을염원하는칼럼을수록하고있습니다.

선생의칼럼은힘들게살아가며최선을다하는예술가,눈물을흘리며살아가는어려운사람들에게빛과소금같은역할을하고있습니다.한편국민의대표라는정치인들의후안무치한행태에는무서울정도로펜의칼을휘두르는지사적(志士的)인칼럼을집필하고있습니다.그리하여수많은불특정다수가그의칼럼에박수를보내는것입니다.
출판사서평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