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1970년대에 소설과 동화를 창작하던 작가, 임승수 소설가의 4소설집 [소록도 낙원]이 오늘의문학사에서 발간되었습니다. 그는 2013년에 소설집 [석관], 2016년에 소설집 [사북탄광], 2017년에 쓴 소년소설집 [할머니의 꽃수레]에 이어 발간한 네 번째 소설집입니다.
소설가 임승수 선생은 공주사범학교를 졸업한 후, 초등학교 교육자로 40여 년을 봉직한 후 정년퇴임한 교육자입니다. 재직시에 ‘새농민’에 농촌소설이 당선되었으며, 퇴직후에 ‘문학사랑’ 소설 부문 신인작품상에 당선되어 등단하였습니다. 좋은 작품을 창작하여 대전문학 작가상, 올해의 소설가상 등을 받았으며, 소설과 동화, 그리고 동시를 빚고 있습니다.
소설가 임승수 선생은 공주사범학교를 졸업한 후, 초등학교 교육자로 40여 년을 봉직한 후 정년퇴임한 교육자입니다. 재직시에 ‘새농민’에 농촌소설이 당선되었으며, 퇴직후에 ‘문학사랑’ 소설 부문 신인작품상에 당선되어 등단하였습니다. 좋은 작품을 창작하여 대전문학 작가상, 올해의 소설가상 등을 받았으며, 소설과 동화, 그리고 동시를 빚고 있습니다.
소록도 낙원 (임승수 소설집)
$1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