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 공학박사 전 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외래교수 경기대학교 대체의학대학원 외래교수 현 수성대학교 재활과 외래교수 원광디지털대학교 태권도스포츠재활학과 외래교수 원광디지털대학교 한방미용예술학과 외래교수 건국대학교 화장품공학과 산학겸임교수 건국대학교 산업대학원 이미지산업학과 겸임교수 100억샵 아카데미 대표 Edu up 아카데미 대표 대한민국 1호 미용응용실전해부학 교수 대한민국 1호 근육경락통합수기치료 교수
하나의 근육을 정확히 테스트하고 그 근육의 근본적 특징을 이해한다면 통증에 대해 훨씬 수월하게 접근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오랜 시간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였다. 이 책은 오랜 고민의 결과물로 재활을 위해 집필된 책이다. 재활이란 통증이나 일시적 질환이나 외상 등으로 인해 삶의 질이 떨어질 때 회복시키기 위한 모든 치료를 뜻하며, 약물이나 수술적 용법을 주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신체 기능을 회복시키고 유지시키기 위해 물리적 자극을 이용하여 치료하는 것을 의미한다. 필자가 스무 살 무렵 물리치료를 전공하고, 40살이 넘어서 피부미용을 다시 전공하고, 52살에 박사학위를 받으면서 세상에 공짜로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은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또한 꿈을 꾸고 실행해야만 얻을 수 있는 것이 있다는 사실을 임상에서만 35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 다시 느끼게 된다. 그동안 해부학실에서 보냈던 400여 시간, 지난한 학습의 시간들, 그리고 30년 넘게 한 명 한 명의 고객을 내 손으로 직접 관리하며 통증의 양상과 질환의 예후를 지켜보면서 인체의 통증 지도를 다시 그리고, 개별근육의 기능과 치료패턴을 새롭게 정립하게 되었다. 또한 대학과 대학원에서 오랜 시간 근육학·수기학·경락학·해부생리학을 학생들에게 가르치면서 그것을 기초로 다시 인체를 거꾸로 그려가며 고객의 요구에 응답할 방법을 찾게 되었다. 오직 손을 통해 사람을 살리는 기술을 연마하기 위하여 전국의 수기요법 전문가들을 찾아다니고 또 일본의 전문가들도 여러 번 만나면서, 확실한 답은 직접 경험하는 것밖에 없다는 결론을 얻게 되었다. 그 사이 가르친 수만 명의 제자들과 함께 치료방법을 의논하고 사람을 살리는 작은 기술들을 정리하면서 얻은 결론은 치료는 바로 근육에 대한 바른 이해와 재활에서 시작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근육의 재활적 관리를 수록한 것이 바로 이 책이다.
재활 근육학 (신원범 교수 Healer의 비밀수첩)
$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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