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의 일기 (평범함을 비범함으로 바꾼 리더들이 선택한 5가지 단어, 98가지 일기)

리더의 일기 (평범함을 비범함으로 바꾼 리더들이 선택한 5가지 단어, 98가지 일기)

$18.18
Description
평범함을 비범함으로 바꾼 리더들이 선택한
5가지 단어, 98가지 일기
제주도에서, 칠곡에서, 서울에서, 대구에서 다양한 연령, 다양한 직업의 인연들이 함께한 모임 ‘동네방네 빨간 머리 앤 2’의 깨달음과 그 결과물을 담은 글 모음집.
저자

김명희

목차

Chapter1.심장이하는말:인정
01.김민주.성실하게:바다의잔잔함
02.이정숙.삶의기술을실행하고나누다:충분히수고하였네
03.서은주.기대:잘왔으니까
04.최지나.나ENFP야:다채롭게빛나는나의인생
05.이선정.내려놓기:나의행복을위해
06.조현주.따스한카리스마:한다면하는여자
07.김선정.만나는순간:사람을참좋아한다
08.조경미.열정:또다시가슴이뛴다
09.이숙현.일상:도전하는내가좋다
10.송태순.지금까지:용기있는나를응원한다
11.박지영.나의성실함이좋다:나의행복사람들의행복
12.최지수.듣고싶은말:받아들임
13.임윤진.느긋함이주는선물:나에게집중하기
14.유수진.돌이켜보다:우아한자유를꿈꾸며
15.함윤희.교자상(交子床)과보자기:망각의물건이반갑듯
16.최경순.사진작가:책임감과용기가여유를만나
17.김명희.매순간감사로:사랑이눈앞에보인다
18.신임선.며느리에게사랑받고싶어:신임선은최고야!

Chapter2.자신의생을받아들인:엄마
01.서은주.나의카운슬러
02.김선정.엄마가최고야!
03.박지영.엄마의마지막레퍼토리가현실이되기를
04.유수진.미어짐뒤의기쁜빛
05.조경미.다시만난엄마
06.최영혜.김금옥여사님
07.신임선.짧은편지
08.조현주.강인한여자들
09.최경순.인고의세월이행복으로돌아왔다
10.이숙현.단어만으로도눈물이나는명사
11.이상희.엄마에게해주고싶은이야기
12.임윤진.아름다운사람이길
13.최지수.마음은그게아닌데
14.유선주.사계절을닮은존재
15.김민주.언제나내편,울엄마
16.이정숙.아프고아린것을숙성시키다
17.송태순.글을쓰니엄마가보이더라
18.이선정.엄마,전화끊지마요
19.함윤희.엄마의달항아리
20.윤향옥.엄마의마음에집중하다
21.장윤진.엄마가주신사랑의양은
22.김명희.지켜봐주세요

Chapter3.지금이순간,나는나에게:경청
01.김민주.행복그릇키우기
02.이정숙.유한한삶,유연함으로
03.이숙현.소중한시간들마다사랑이있었음을
04.이상희.살아있음으로알게되는것들
05.임윤진.사랑,함께만들어가다
06.김선정.기대되는인생
07.최지수.존재의평온함
08.이선정.풍성한삶의의미
09.송태순.기적같은삶
10.박지영.여정의행복
11.유선주.너를더잘알고싶어
12.함윤희.나의소리
13.조현주.온전함
14.유수진.탄생,아름답다
15.조경미.이끔
16.최경순.희망전달자
17.서은주.잠재력이라는거인을꿈이라는생기로
18.신임선.나는행복합니다
19.최영혜.지금우리는살아갑니다
20.김명희.모든것을사랑하며

Chapter4.詩:경외감
01.김민주.너였구나
02.박지영.너를닮아가는시간
03.조경미.돌담
04.김선정.설렘이다
05.최지나.나의거울
06.조현주.품는노을
07.유수진.하늘거울
08.이숙현.그리고하루
09.임윤진.아름다운마음
10.함윤희.겨울창(窓)
11.이상희.너는나였다
12.이선정.꽃,나
13.송태순.우리모두는하늘이다
14.최경순.풀꽃
15.유선주.흙
16.이정숙.너희들의신비로운성장에
17.윤향옥.바다와나
18.최영혜.그렇다그렇구나
19.신임선.희망을발견할수있는힘
20.장윤진.멍하니쳐다만보는데

Chapter5.모든순간:글쓰기
01.김민주.글과함께세상을마주하다
02.이정숙.삶의영웅
03.조현주.청소
04.이상희.하나의완성품
05.함윤희.나의거울
06.임윤진.나의희로애락
07.최지수.설렘
08.이선정.내면의치료제
09.유수진.나의리더
10.조경미.새로운생명체
11.최경순.다섯가지의삶
12.송태순.생명그리고평온함
13.최지나.기억의방
14.신임선.약손
15.최영혜.걸작품
16.이숙현.그리고는이렇게나를바라본다
17.윤향옥.나는나를가꾸는정원사
18.장윤진.계절글쓰기

출판사 서평

‘나의인생에서글쓰기란어떤의미일까?’

성인이되어사회생활을하면서부터더욱더많은글을썼다.1시간전에출근해서아무도없는사무실에서글을적었다.부자가되는꿈도적어보고가치롭게살아가기위한비전도적어보았다.붓글씨도배우고테니스도배우는등직장생활이외의삶에대해서미리글로적어보고상상해보는것들을종이위에기록하였다.훗날퇴직한다고짐을챙길때한박스에가득찬글노트를가지고왔던기억이난다.
36년이지난어제,며느리가일찍출근하여도서관에서책을읽고공부했다는이야기에소름이돋았다.‘후대에까지영향을미치는것이글쓰기구나!’
나에게글쓰기란‘삶쓰기’였다.놓치고싶지않은나의꿈나의인생을담는시간이었다.
공저모임을만들게된계기는좋은것은나누자는네트워크의힘을널리알리고싶었기때문이다.제주도에서,칠곡에서,서울에서,대구에서,다양한연령,다양한직업의인연들과함께공저모임‘동네방네빨간머리앤2’를만들었다.나의좋은경험을널리펼치고싶었다.

부자의마인드협업을실행하고있구나!
우리는곧부자가될것이다!
글을쓰고협업하는우리는계속해서성장하여
집단지성의힘을만들고있구나!
글쓰기는옳은일이다!
글을쓰며내생각은더성장하고있었다.

‘처음은어렵고중간은혼란스럽고끝은아름답다’는말을좋아한다.어려운책쓰기시작하였으니두번째도세번째도함께책쓰자고말하고싶다.
글쓰는과정속에서깨닫고배우는것이무궁무진할것이다.이유불문하고열권은무조건같이써보자고할것이다.글쓰기경험은최고의힘이될것이니까.

글쓰기는옳다.
함께글쓰기또한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