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봄 (우리 삶에 더 많아질 봄날을 꿈꾸며)

우리들의 봄 (우리 삶에 더 많아질 봄날을 꿈꾸며)

$17.85
Description
책 쓰기와 출간을 통해 삶을 변화시킨 여성 24인의 글 모음
글 쓰는 시간, 태아 시절의 엄마를 만나고 자신을 만나는 시간.
어느새 우리는 울고 있었다. 자신을 진하게 만나니 안쓰럽기도 하고, 그동안 몰라주어 미안하기도 했다. 특히 ‘태아인 엄마에게 편지쓰기 시간’에는 모두 울었다. 한 글자도 써 내려가지 못하고 서로의 진솔한 이야기에 눈물 콧물 범벅이었다.
자신을 지극히 사랑하는 사람만이 시작할 수 있는 글 쓰기와 책 쓰기를 실천한 여성들의 진솔한 이야기 모음.
저자

김경아외

목차

1장바라봄:나의글은이미알고있다
1.윤향옥_그리고나는,지금여기
2.김나림_삶으로증명하는사람
3.김민주_누가뭐라해도
4.김보배_제2의인생
5.윤경희_멋진경험이야
6.민다안_그냥시작하기만하면돼
7.김경아_참말이었다
8.이숙희_작가로살거다
9.이성숙_나와사람들을위해
10.임윤진_점점재미있어진다
11.박언주_24살의글쓰기
12.김은정_마음먹었다
13.손지주_마법의단어
14.황원영_내가주인공이다
15.이정숙_감사하는삶감탄하는삶
16.송태순_이런느낌이야
17.변혜영_고구마와글쓰기
18.최경순_글을쓰고있는지금
19.이정안_우리는서로가꽃
20.조경미_마음치료제
21.박수진_내가선택한글쓰기
22.김민아_책쓰기여정
23.박보배_감사의잔을들어내인생에건배
24.이선정_뜨거운용기
25.이숙현_힘을보태주길
26.이정금_역시
27.장윤진_감사와용기로시작하는봄
28.류수진_점점즐거워진다
29.김명희_뭐야!말만하면다되잖아!
30.신임선_잘하고있어
31.최영혜_글로쓰는삶
32.문상희_다짐

2장이어봄:태아의엄마에게
1.김민주_한줄기빛이되는사람
2.김나림_환경보다감사와행복을선택하는
3.임윤진_내가본보석중에제일빛나요
4.김보배_태아인나의어머니
5.손지주_이런말을해주고싶어
6.김은정_사랑은그렇게흐르는것
7.윤경희_내영혼을성숙시켜준존재
8.이숙희_버팀목
9.이숙현_이것은엄마의이야기이자나의이야기이고나의딸이야기다
10.송태순_늘고마워할거야
11.이정안_기분이어땠나요
12.윤향옥_꼬옥안아주며말할래
13.황원영_우리지켜봐줘
14.이정숙_우리의처음이자우주
15.김경아_기다리고있을게요
16.이선정_많이많이행복하셔야해요
17.변혜영_사랑스런아기엄마
18.박수진_잘가요내사랑
19.박보배_그걸음곁에서서
20.이성숙_그리고사랑합니다
21.박언주_많은것이고마워
22.조경미_이제내가새롭게이야기해줄게
23.장윤진_빛과소금처럼
24.류수진_엄마!당신은아름다운여인이될것입니다
25.이정금_우린행운아
26.김명희_내가외할머니라면
27.최경순_사랑스런사람
28.민다안_정말예쁘다
29.김민아_다시태어나도엄마와딸
30.신임선_참잘와주었어
31.최영혜_지금이순간가장행복하게
32.문상희_엄마한테이렇게말해줄래

3장배워봄:성공의요소,한문장이면충분하다
1.이정금_진정행복한인생을누리는구나!
2.박언주_되돌아보고되새기니
3.김민주_내인생의1순위
4.김보배_비범하다
5.김나림_위대한시간
6.윤경희_나를버티게하는힘
7.변혜영_지혜로운사람
8.이숙희_무한대
9.손지주_우린이미답을알고있어
10.이정안_황금나비가되어
11.김은정_지혜를얻는시간들
12.송태순_아름다운부자
13.황원영_네가참좋아
14.임윤진_빛과그림자
15.류수진_나는예쁘구나
16.이정숙_더큰기쁨
17.이성숙_응원할게
18.김명희_탁월함의비결
19.민다안_글과함께좋은사람들과함께
20.김민아_넌최고의선생님이야
21.최경순_기회그리고진실
22.윤향옥_현명한판단
23.박보배_소중한나의감정들
24.장윤진_이미성공자
25.이선정_리더의조건
26.김경아_맞다맞다
27.신임선_베푸는삶
28.최영혜_서로가서로에게
29.박수진_외롭기도하고유쾌하기도한시간
30.조경미_문제는기회다
31.이숙현_사랑의마음까지

출판사 서평

나의글을바라봄.태아의엄마와이어봄.한문장을배워봄.
세번의봄으로우리들의봄이왔다.

‘내인생,이대로괜찮은가?
아니라면무엇을어떻게변화시켜야하는가?’
다른삶을살기로했다.책쓰기와책출간으로말이다.
이렇게결정하고실천에옮긴24인의여성들이있다.

2023년530클럽(새벽독서모임)멤버들은함께책을쓰기로결정했다.매주토요일아침6시,제주에서서울에서울산에서구미에서김천에서대구에서줌으로만났다.그리고글을적었다.

글쓰는시간,태아시절의엄마를만나고꼭꼭숨겨둔나를만났다.
어느새이들은울고있었다.자신을진하게만나니안쓰럽기도하고그동안몰라주어미안하기도했다.특히‘태아인엄마에게편지쓰기시간’에는모두울었다.한글자도써내려가지못하고서로의진솔한이야기에눈물콧물범벅이었다.
이렇게공저를하면서깨달았다.
아하!엄마를만나니,나를만나니뜨거운사랑을느낄수있는거구나!
아하!엄마를만나니,나를만나니이렇게좋구나!
아하!글쓰기,참잘했다!

‘책을쓴다는것은지금과는다른삶을살기로결심한사람들의행위다.’라는말을실감하게된다.자신을지극히사랑하는사람만이시작할수있는책쓰기를선택한것을감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