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보다 (세상 그 누구보다 고마운 존재, 나를 바라보는 글)
Description
세상 그 누구보다 고마운 존재, 나를 바라보는 글
자신을 살펴보는 시간, 알아보는 시간, 용서해 보는 시간, 표현해보는 시간, 바라보는 시간 속에 완성된 고마움과 감사의 글 모음. 같은 주제로 각자의 삶을 글로 쓰고 나눔하며 이루어 낸 아픔을 공유하는 글쓰기, 고마움의 글쓰기는 ‘치유의 선물’ 그 자체임을 깨닫다.
저자

김현정,김효선,백미정,서민형,이지원,이지향,조미선,최덕분,최유화,최정선,

내가원하는삶.‘재미Thedreamproject’를진행중이다.내가선택한것,결국내가있는곳에답이있다.보육및부모교육,그림책심리상담,그림책만들기,동화작가지도사로아이답게,어른답게,더불어행복한삶을꿈꾼다.

목차

1장살펴보다:고마운존재,나에게편지쓰기
김현정.산책하는삶에서발견한진주
최덕분.이젠‘나무한그루’가되어
이지원.꽤괜찮은나
이지향.책읽어주는사람,책쓰는사람
황경희.분홍색으로나를찾다
최유화.참잘왔어
조미선.가치안내자
서민형.너를기다려주던이들은알고있었어
한미정.창공이되어줄게
최정선.함께라서행복해
김효선.진심을다하는하루
한예림.자유를만끽하렴
백미정.무지개를닮은너에게

2장알아보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조미선.평온한씨앗
한미정.예쁜상상
이지향.감탄그리고평온함
이지원.인생의계절‘봄’
황경희.단단한성장
최유화.자연스러움
김현정.하늘을봐야할이유
서민형.들로산으로
김효선.얼마나아름답고소중한지
최정선.간질간질보드라운촉감으로
최덕분.덕분에
한예림.몽글몽글내세상
백미정.세상의또다른이름,감사

3장용서해보다:나에게고개를끄덕이게되는순간
김현정.내마음의문을열고
이지향.튼튼하고아름다운꽃나무처럼
이지원.지긋이
황경희.푸른리더
최유화.감사의향기
최정선.행복을선택하는용기
조미선.축복의선물
최덕분.토닥토닥해주련다
서민형.나를마주하는과정
김효선.나의상자
한예림.내감정은아무런잘못이없으니
한미정.이제쉬어도돼
백미정.조금씩알아가고있다

4장표현해보다:그대여그대여
황경희.안개꽃그대
최유화.당신과함께라면
한미정.곁에서
이지향.인생정원의짝꿍
이지원.은은한향기로
김효선.당신이내사람이라
김현정.해바라기
서민형.꽃처럼아름다운
최정선.행복을수확하는사람
조미선.카페를닮은
최덕분.황금같은마음으로
한예림.나를걷게하는이
백미정.천지모든것이

5장바라보다:모든시절잘살아낸,미래의나에게도고마워
김효선.시작
이지원.좋고고맙고행복하다
이지향.여기까지잘와주었구나
황경희.새로거듭난후에
최유화.책과선함으로
김현정.덕분에행복해
최정선.엄마는그저사랑이다
한미정.감사멘토
조미선.잘살아왔네
최덕분.‘고사덕행’의지혜실천가
한예림.자랑스럽고고맙다
서민형.나만의바다를만나기위해
백미정.브라보마이라이프!

출판사 서평

세상그누구보다고마운존재,나를바라보는글

‘난누구를위해서살아가는거지?’
어느날아침,문득그런생각이떠오른다.눈물이핑돈다.지금까지자신을바라보는삶보다,타인의시선만을맞추며살아왔다.그렇게살아있다는이유하나만으로도충분히나에게고마운존재라는걸깨달으며,재정비하는마음으로감사일기를쓰기시작했다.그러자진짜삶이변화했고그만큼성장했다.
자신에게고마워하는글쓰기로자신을바라보고,고마움을온몸과마음으로느끼며,삶으로감사를표현할수있는방법을세상에널리알리고싶었다.그렇게이공저모임이시작되었다.13명의작가는5주간토요일아침마다모여글을썼다.쉽지않은작업이었다.
자신을살펴보는시간,알아보는시간,용서해보는시간,표현해보는시간,바라보는시간을가지며때로는아픔과고통을마주하게되니글쓰기를포기하고싶었던순간도있었다.‘함께’라는힘으로서로응원하고격려해준덕분에책이완성되었다.자신과고마움에집중하면서글을쓰니내적치유가일어났다.그리고고마움이더깊어졌다.
‘혼자만힘들고어려운것이아니구나.나와같은마음이었구나.’
같은주제로각자의삶을글로쓰고나눔하며깨닫게되었다.아픔을공유하는글쓰기,고마움의글쓰기는‘치유의선물’그자체였다.
그렇게이세상에서제일고마워해야할존재인나자신에게고마움의편지를썼다.그간참무심했다싶다.알뜰히마음을챙겨주지못해미안했다.그리고이제는,나에게한없이고마워하련다.
이책을집필한13명의저자는고마움의글을쓰면서‘세상’의또다른이름을‘감사’라부르게되었다.감사하지않을것이하나도없었다.우울도,눈물도,미움도말이다.
자신에게소중하고고마운사람을향해마음을표현할수있는글쓰기.매력덩어리다.명화와함께시를써서평생남을선물하나를만들어냈다.
잘살아왔던나,잘살아가고있는나와친하게지내야할또다른대상은잘살아갈나의미래가아닐까?소망이사명이되어이루어질것이라믿고미리감사함으로미래글을써보았다.

서툴면서툰대로,
부족하면부족한대로,
있는모습그대로자신을바라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