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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충행
1944년 경남 산청에서 태어나 진주교육대학을 졸업하고 산청, 진주, 통영, 삼천포 초등학교를 거쳐, 현재 서울 이문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글을 쓰기 시작했으며, '제1회 경남아동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책으로 <섬마을 아이들>, <꽃섬 아이들>, <작은 떠돌이 별의 노래>, <꿈꾸는 바람개비>, <슬픔 위에 뜨는 무지개>, <바다로 간 꼴뚜기들> 등 여러 편이 있다.
1. 우리와 두리2. 애견 학교3. 하늘 아래 첫동네4. 개할아바이5. 몸단장6. 신체검사7. 시시하기 짝이 없는 공부8. 들개 두목 세퍼드9. 명견 이야기10. 놀란 어머니11. 김 비서관의 비밀12. 기적 같은 상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