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동화와 요리가 어우러진 맛있는 이야기!
루루와 라라 시리즈는 최고의 파티시에가 되고 싶은 두 소녀가 숲 속에 작은 과자 가게를 열고 숲의 동물들과 요정들에게 다양한 과자를 만들어 주는 이야기입니다. ‘파티시에’란 과자를 굽는 사람을 말합니다. 아직 초등학생인 루루와 라라는 토요일, 일요일에만 가게 문을 열고 손님을 맞이합니다. 숲 속의 동물들과 요정들에게서 받는 주문은 맛도 모양도 취향도 가지각색이지만, 루루와 라라는 포기하지 않고 지혜를 짜내어 궁리를 하거나, 이웃 빵집의 슈가 아주머니의 도움을 받아 맛있는 과자를 만들어 나갑니다. 그리고 손님들이 기대하는 과자를 정성껏 만들면서 손님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기도 합니다.
고양이 마롱과 차프는 견우와 직녀처럼 1년에 딱 한 번, 별밤 축제가 열리는 칠월 칠석에만 만날 수 있어요. 서로 좋아하는 사이지만 둘 다 아직 고백을 못 하고 있어서 친구 고양이들이 몹시 안타까워했지요. 차프가 돌아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려 온 마롱은 이번에야말로 차프에게 사랑을 고백하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몰랐어요. 1년 만에 마을로 돌아온 차프도 마찬가지였지요. 루루와 라라는 그런 마롱과 차프가 서로에게 사랑을 고백할 수 있게, 비록 1년에 한 번밖에 못 만나지만 언제나 서로를 생각하고 있다는 마음을 전할 수 있게 도와주었답니다. 이번에 만든 디저트는 떡을 이용한 새알심 디저트예요. 사랑을 담은 새알심은 과연 어떤 맛일까요?
고양이 마롱과 차프는 견우와 직녀처럼 1년에 딱 한 번, 별밤 축제가 열리는 칠월 칠석에만 만날 수 있어요. 서로 좋아하는 사이지만 둘 다 아직 고백을 못 하고 있어서 친구 고양이들이 몹시 안타까워했지요. 차프가 돌아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려 온 마롱은 이번에야말로 차프에게 사랑을 고백하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몰랐어요. 1년 만에 마을로 돌아온 차프도 마찬가지였지요. 루루와 라라는 그런 마롱과 차프가 서로에게 사랑을 고백할 수 있게, 비록 1년에 한 번밖에 못 만나지만 언제나 서로를 생각하고 있다는 마음을 전할 수 있게 도와주었답니다. 이번에 만든 디저트는 떡을 이용한 새알심 디저트예요. 사랑을 담은 새알심은 과연 어떤 맛일까요?

루루와 라라의 새알심 디저트 (숲 속의 꼬마 파티시에 | 양장본 Hardcover)
$8.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