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복덩이

우리 집 복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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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뭐가 이렇게 복잡한 거야?”
다문화 가족인 다린이네는 종갓집에서 살게 되었어요. 엄마, 아빠, 다린이 세 식구만 살다 이제는 아홉 명이 함께 사는 대가족이 되었어요. 그런데 가족이 많아지니 어떻게 불러야 할지 도무지 모르겠어요.
다린이는 종갓집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요?
저자

문인화

손주들에게들려줄이야기를좋아하는할머니동화작가입니다.서울에서나고자라서서울교육대학교와홍익대학교교육대학원에서국어교육을전공했어요.초등학교에서보낸어린이들과의행복한생활에감사하며글을쓰고있어요.문화일보에동화『용둥굴레의종소리』가당선되었으며지은책으로『칭찬초대장』,『방과후학교』,『궁전이된밀가루반죽』,『겨울마녀의선물』,초등학교인성교육검인정교과서『아름다운생활』등이있습니다.선생님은서울성서및역촌초등학교교장을지냈고,현재학우당교육연구소공동대표로있습니다.

목차

응급실에서
아빠와엄마
버럭할아버지와쯧쯧할머니
이사준비
종갓집
집에서는졸병
학교에서는왕따
조카가뭔데
종갓집홈스테이
동생바보,조카바보
외가친척들
잔치,잔치열렸네

출판사 서평

요즘은가족수가점점줄어들고,친척들과의왕래도줄어가족관계와호칭에대해배울기회가거의없어요.다린이네는아빠가종가의대를이을맏손자여서종갓집에들어가서살게되었어요.다린이에게새학교,새친구,새집모두낯설지만,그중갑자기늘어난가족을부르는것이가장낯설어요.다린이는친척사전만들기,친척부르기게임등을하며적극적으로가족호칭배우기에나섰어요.과연다린이는잘해낼수있을까요?가족관계와호칭은나를알게해주는나침판과같아요.다린이처럼가족안에서의내존재를이해하고,가족의소중함을느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