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참 좋아! (양장본 Hardcover)

내가 참 좋아! (양장본 Hardcover)

$11.43
Description
아이가 참된 인성과 바른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누리과정 유아 인성동화」제7권 자아존중감 편 『내가 참 좋아!』. 이 책은 주인공 아이가 자신의 좋은 점을 발견하고 자존감을 높여 가는 과정을 그렸다. 자신의 모습을 부끄러워하고 사랑하지 않는 아이, 자신의 가치와 능력을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과소평가하는 아이들에게 ‘나’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심어 준다.
저자

강경수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저자 강경수는 독특하면서도 위트 넘치는 그림을 그리는 화가입니다. 만화를 좋아해서 10년간 만화를 그리다가 지금은 어린이책의 매력에 빠져 그림책 작가로 활동 중입니다. 『글쓰기 걱정, 뚝!』, 『다리미야 세상을 주름 잡아라』,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 등 여러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거짓말 같은 이야기』, 『내 친구의 다리를 돌려줘!』, 『우당탕』, 『쿠당탕』, 『커다란 방귀』, 『화가 나!』 등이 있으며, 『거짓말 같은 이야기』로 2011년 볼로냐아동도서전 논픽션 부분 라가치상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 도서 내용
유치원에서 돌아온 민우의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 맺혔어요.
유치원에서 율동을 하다가 혼자만 거꾸로 해서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았대요.
속이 상한 민우는 친구들과 자신을 비교하며 스스로를 못난 아이라고 생각했어요.
엄마는 그런 민우에게 민우가 잘하는 것을 하나하나 이야기해 주면서
민우 스스로가 자신의 좋은 점을 발견하고 계속 노력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답니다.
아주 작은 일이라도 내가 잘하는 건 분명히 있어요.
민우는 자신의 장점이 무엇인지 찾았을까요? 높은 자존감으로 다시 씩씩하게 웃을 수 있을까요?
나만 몰랐던 나만의 장점, 그 ‘특별한 나’와 만나 보세요!

★ 출판사 서평
난 잘하는 게 하나도 없어.
유치원에서 율동을 했는데
나만 거꾸로 해서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았어.
난 왜 이럴까? 정말 창피해.

실수해도 괜찮아요. 비교하지 마세요.
내가 남들보다 못하다는 생각이 들 땐
차근차근 내가 잘하는 걸 하나씩 떠올려 보세요.

나는 나!
나는 소중한 사람입니다.
나를 더 사랑하고 아껴 주세요!

★ 추천사
유아기의 자아존중감은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자신과 다른 사람과의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마음가짐으로, 만 2세경부터 발달하는 밥 먹기, 옷 입기, 세수하기, 대 ? 소변 가리기 등의 발달 과업을 수행하면서 더불어 시작됩니다. 자아존중감이 높은 유아는 또래와의 관계에서 사교적이며, 개방적이고, 자신을 유능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높습니다. 반면 자아존중감이 낮은 유아는 부정적인 자아 개념을 갖게 되어 무력감에 빠져들 수 있습니다.
매일 생활 속에서 유아가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을 반복하며 조금씩 넓혀 나가도록 하여 유아 스스로 자신에 대해 유능감을 느낄 수 있도록 지도해 보세요.
- 국립한경대학교 아동가족복지학과 최혜영 교수

★ 특징과 장점
▶ 제대로 된 인성교육은 삶의 가치를 바꿀 수도 있습니다. 이 그림책은 누리과정을 바탕으로 주제를 선정한 유아들 을 위한 인성동화로, 참된 인성과 바른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자아존중감은 누리과정 5개 발달영역 중 사회관계 영역에 포함되는 것으로, 아이들이 이야기를 따라 자연스럽게 나를 알고 소중히 여길 수 있게, 자아존중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게 도와줍니다. 어린이집 혹은 유치원에서 유아들이 겪을 수 있는 감정과 에피소드로 구성해 공감하면서 재미있게 읽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주인공 아이가 자신의 좋은 점을 발견하고 자존감을 높여 가는 과정을 그렸습니다. 자신의 모습을 부끄러워하고 사랑하지 않는 아이, 자신의 가치와 능력을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과소평가하는 아이들에게 ‘나’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 각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심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