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 봉별기, 실화, 권태 (양장본 Hardcover)

날개, 봉별기, 실화, 권태 (양장본 Hardcover)

$13.38
Description
오랜 시간 문학성을 인정받은 작품들로 구성한「논리논술 한국문학 베틀」시리즈『날개, 봉별기, 실화, 권태』. 우리 문학의 깊이와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주요 작품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구성했습니다. 책 곳곳에는 어려운 어휘나 개념을 별도로 풀어냈습니다. 작가, 역사, 문화, 사회 등 정보도 함께 소개하여 작품의 이해도를 높입니다. 더불어 섬세하고 아름다운 그림은 시대적, 역사적 배경을 고스란히 잘 담아냈습니다.
저자

이상

1910년2남1녀중장남으로태어났다.본명은김해경,본관은강릉이다.여덟살되던해신명학교에입학하여화가구본웅과만나오랜친구로지냈다.학창시절,미술에관심이많아화가를꿈꾸다가경성고등공업학교건축과에입학해수석으로졸업했다.학교추천으로조선총독부내무국건축과기수로발령받아근무했다.1930년,잡지《조선》국문판에첫작품이자유일한장편소설「십이월십이일」을‘이상(李箱)’이라는필명으로연재했다.1931년조선미술전람회에서양화「자상」이입선하고,《조선과건축》에일본어로쓴시「이상한가역반응」등20여편을발표했다.폐결핵으로조선총독부건축기사를그만둔후,1933년서울종로1가에다방‘제비’를개업했다.1934년박태원,정지용,이태준등의도움으로연작시「오감도」를《조선중앙일보》에발표하고‘구인회’회원이되었다.1936년구인회동인지《시와소설》창간호를발간하고단편소설「지주회시」,「날개」를발표하며평단의주목을받았다.1936년가을,일본도쿄로건너가작품활동을하다가1937년2월에‘사상혐의’로일본경찰에피검되어조사를받던중폐결핵이악화되어병원으로옮겼으나같은해4월,스물여덟살의젊은나이로세상을떠났다.

목차

날개

봉별기

실화

권태

출판사 서평

교과서에실린한국문학대표작이아이들눈높이에맞춰완전히새롭게선보입니다.
〈논리논술한국문학베틀〉은어렵고딱딱한문체를쉽고도간결하게다듬고그림을넣어원전에충실하면서도보다재밌게읽을수있습니다.
깊은감동을주는한국문학대표작품으로순수하고아름다운감성을일깨워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