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간다는 것 ㆍ 010 햇살은 부재중 ㆍ 012 바람의 무늬 ㆍ 014 벼랑에 핀 이정표 ㆍ 016 이모작을 위한 길 ㆍ 018 연필이 걸어가는 길 ㆍ 020 날고 싶은 너는 ㆍ 022 차단기 너머의 밤 ㆍ 024 KTX가 남긴 풍경 ㆍ 025 내 몸의 지느러미 ㆍ 026 숲을 재단하다 ㆍ 028 어둠을 옮기는 사람들 ㆍ 030 몰래 숨어든 모래톱 ㆍ 032 구갑죽 ㆍ 034 심지에 남은 것 ㆍ 036
2 나이에 물을 들이면
아버지 틀니에 눌린 발음? 누룽지였다 ㆍ 038 언어를 디자인하는 남자 ㆍ 040 아흔이 부르는 어느 겨울 ㆍ 042 이팝꽃이 핀 조팝나무 ㆍ 044 어머니의 무지외반증 ㆍ 046 비밀의 시간들 ㆍ 048 놀이터엔 아이들이 안 보여 ㆍ 050 잠들지 못한 날들 ㆍ 052 어머니와 진양호 ㆍ 054 깡깡이 아지매들 ㆍ 056 에즈워드 증후군 ㆍ 058 나이에 물을 들이면 ㆍ 059 어머니 눈금 ㆍ 060 워터젯 로봇수술 ㆍ 062 벌초하는 날 ㆍ 064 임진각에서 ㆍ 066 말복 ㆍ 067 정월 대보름 ㆍ 068
3부 눈 아래 숨은 별
1974년생 다보탑 ㆍ 072 아프가니스탄의 크리스마스 ㆍ 074 범인 색출 ㆍ 075 오월 보리밭 ㆍ 076 발정, 발원지 ㆍ 078 능구렁이가 삼킨 퀵 샌드 ㆍ 080 림프샘 멍울 ㆍ 082 너는 지금 ㆍ 084 다솔사 ㆍ 086 푸른 날숨 ㆍ 087 눈 아래 숨은 별 ㆍ 088 전파 끊긴 세계에서 ㆍ 090 킬링필드의 바람 ㆍ 092 방아쇠수지증후군 ㆍ 094 노인을 위한 횡단보도는 없다 ㆍ 096
4부 오미야콘을 달린다
물의 눈물 ㆍ 098 구절초 ㆍ 100 담쟁이 ㆍ 101 오미야콘을 달린다 ㆍ 102 주름의 등반 ㆍ 104 조금 ㆍ 106 소나무 ㆍ 107 위험한 휴식처 ㆍ 108 가을 나무 ㆍ 110 은행잎 ㆍ 111 고욤나무 은행 ㆍ 112 코스모스 ㆍ 114 케톱시스 버태로니아나 ㆍ 115 강돌이 섬 ㆍ 116 중독된 봄이다 ㆍ 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