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민을 위해 헌신한 마더 테레사

빈민을 위해 헌신한 마더 테레사

$12.00
Description
“나는 주님의 작은 몽당연필”
평생 가난한 자들과 함께한 마더 테레사
‘사랑의 선교회’ 설립해 소명을 실천하다
“가난한 사람들의 곁으로.”
마더 테레사는 자신의 소명을 느낀 날 일기에 이렇게 적었다. 그리고 이 한 줄을 가슴에 품고서 흰색 사리 세 벌과 샌들만 가지고 가난한 모습으로 가 난한 이들의 곁으로 갔다.
이후로 50여 년 동안 샌들에만 의지한 채 버림받은 이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찾아다닌 마더 테레사. 그는 가난한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에나 발자국을 남겼다. 닳아서 기형이 된 발. 이를 가리켜 사람들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발’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세상의 가난하고 병든 사람들을 사랑으로 돌보며 자신의 삶을 헌신했던 마데 테레사의 일생을 그렸다. 미래에 대한 막연한 동경과 불안감을 가진 평범한 소녀시절에서부터 20대와 30대의 패기 넘치던 젊은 시절, 안정된 자리를 박차고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거리로 나서기까지, 가난하고 소외받은 이들의 어머니이자 인류의 어머니로 살아온 마더 테레사의 삶을 살펴보고 있다.
저자

김정희

강원도화천에서태어나이화여자대학교정치외교과를졸업했다.제27회여성동아장편소설공모에『작고가벼운우울』이당선되었으며펴낸책으로는『소설처럼아름다운수학이야기』등이있다.

목차

1장.꽃봉오리안에인도를품고
저녁마다축제가열리는집
아버지의조국
수녀가되고싶어요
성스러운부르심
집을떠나새로운땅으로

2장.부르심속의부르심
테레사수녀가되다
전쟁과배고픔의땅,인도
두번째떠남
가난한사람들의곁으로
진주의호수,모티즈힐
도움의손길

3장.오직한사람을위한집짓기
마더테레사
죽어가는사람들의집
마더하우스
때묻지않은아이들의집
설탕한통만큼의사랑

4장.소외된모든이들의어머니로
문둥병자들에게돌을던지지말라
소외된사람들의인권
마더,세상에나가다
노벨평화상을받다
하느님의품으로

마더테레사연보
작가의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