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할러데이는 캘리포이나 레이크 포레스트에 있는 새들백교회의 설교목사다. 톰은 사람들이 성경에 대한 사랑을 깨닫고, 그들이 살아가는 방식을 변화시켜줄 하나님의 진리를 이해할수 있도록 돕는 일에 열정을 다하고있다. 그는 새들백교회에서 진행되는 목회자 리더십과 주말설교 사역을 담당하고있을뿐만 아니라 릭 워렌 목사를 도와 전 세계 크리스천 지도자들에게 '목적이 이끄는 교회 컨퍼런스' 사역을 펼치고있다. 사랑으로 가꾸는 삶은 관계에 대한 새로운 비전과 소망을 가져다 준다. 톰은 서론에서 "나는 우리가 새로운 목표-예수님이 보여주신 것과 같이 다른사람과 관계 맺겠다는 목표-에서 시작할수 있는 용기를 얻기를 소망한다. 그 한 걸음 한 걸음은 우리가 살아가는 매일의 삶속에서 가치를 들어낼 것이다" 라고 말하면서 예수님이 본이 되신 사랑과 관계의 원칙을 깊은 통찰력으로 가르쳐준다. 저서로는 케이 워렌과 공동집필한 목적이 이끄는 시본 교리(2006)가 있다. 톰과 그의 아내 천델을 세명의 자녀를 두고있으며, 예수님처럼 사랑하는 방법을 함꼐 배워가겠다는 평생의 도전을 가지고 살아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