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S. 루이스와 점심을 먹는다면 (웃음과 재치를 곁들인 지혜의 진수성찬양장본 Hardcover)

C S. 루이스와 점심을 먹는다면 (웃음과 재치를 곁들인 지혜의 진수성찬양장본 Hardcover)

$12.00
Description
참신한 기법으로 루이스의 사상을 풀어낸 책 『C. S. 루이스와 점심을 먹는다면』. 여덟 차례에 걸쳐 루이스와 점심을 먹으며 인생의 여러 가지 주제를 이야기한다는 설정이다. 한 주제의 분량도 많지 않다. 여유 있게 식사를 하고 차 한잔을 나누는 시간이면 충분하다. 하지만 그 깊이는 결코 얕지 않다. 가볍게 이야기를 나눈 것 같은데 어느새 진리의 핵심에 도달해 있고, 이야기를 마친 뒤에도 여운이 길게 남는다.
저자

알리스터맥그라스

저자알리스터맥그레스는존스토트와제임스패커의맥을잇는,복음주의진영의대표적인신학자다.옥스퍼드대학교에서생물학과신학박사학위를받았고,모교와런던대학교에서학생들을가르쳤다.지금은과학과종교의관계연구를담당하는옥스퍼드대학교이안램지센터의석좌교수다.루이스와마찬가지로북아일랜드벨파스트에서태어나젊은시절에무신론자가되었지만옥스퍼드대학교에서기독교신앙을재발견했으며,이후무신론의허점을지적하면서하나님의유일성을옹호하고변증하는데혼신의노력을다하고있다.신학과역사,문학에특히조예가깊은그는이책에서폭넓은배경지식을바탕으로루이스의사상과서양문화에끼친영향을매력있게그려냈다.베스트셀러저자로50권이넘는책을썼으며,주요저서로는《기독교,그위험한사상의역사》《알리스터맥그래스의기독교변증》《구속사로본핵심주석》《고난이묻다,신학이답하다》등이있다.

목차

머리말

첫번째만남.대형파노라마사진
_C.S.루이스,인생의의미를말하다

두번째만남.“오래사귄친구가믿을수있고”
_C.S.루이스,우정을말하다

세번째만남.이야기로지은세계
_C.S.루이스,나니아와이야기의중요성을말하다

네번째만남.구주와사자
_C.S.루이스,아슬란과그리스도인의삶을말하다

다섯번째만남.기독교신앙
_C.S.루이스,변증을말하다

여섯번째만남.배움에대한사랑
_C.S.루이스,교육을말하다

일곱번째만남.고통과싸우다
_C.S.루이스,고통의문제를말하다

여덟번째만남.“더높이,더깊숙이”
_C.S.루이스,소망과천국을말하다

감사의말
부록1_더읽을거리
부록2_C.S.루이스의일생

출판사 서평

루이스를읽어볼엄두가나지않는사람들
루이스읽기에도전했다가좌절한사람들
루이스를제대로이해하고픈사람들을위한
알리스터맥그래스의C.S.루이스입문서


식탁을사이에두고C.S.루이스와마주앉았다.만남을주선한알리스터맥그래스도곁에있다.초면인데다가영적거장들과얼굴을마주하니머릿속에서온갖질문이수런거리는통에무슨이야기부터꺼내야할지모르겠다.하지만고민할필요는없다.루이스가먼저말을건네기시작할테니까.안도의한숨도잠시뿐,이번에는루이스의이야기를제대로이해하지못하면어쩌나하는걱정이스멀스멀밀려온다.‘내입에서엉뚱한질문이튀어나오면어쩌지?그정도의내용조차이해하지못한다고내게실망할지도몰라.나랑만나는시간이아까워서둘러자리를뜨진않을까?’물론그것도걱정할필요가없다.루이스가혹어려운비유를들더라도맥그래스가곧바로친절한해설을덧붙여줄테니까.그동안루이스라는이름앞에서주눅이들었다면,이제가벼운마음으로그를만나보자.

루이스의풍성한세계로들어가는길을넓혔다!
_유쾌하고편안하게루이스를알아가는시간

20세기의위대한사상가,탁월한기독교변증가,세계적인영문학자,베스트셀러작가,수재들이모인옥스퍼드와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높은평가를받았던교수…C.S.루이스의이름앞에붙는어마어마한수식어들이다.명성만큼그의책들은호락호락하지않다.그러나어렵다고외면하기에는우리가누릴수있는유익이엄청나다.루이스의책을여러권우리말로옮긴이종태번역가의표현처럼“생각하는그리스도인들에게루이스는선택이아니라필수”이기때문이다.그래서많은작가들이루이스가일군풍성한세계로들어가는길을넓히려애썼고,마침내이시대의대표적신학자로손꼽히는알리스터맥그래스가그일을해냈다.이미전기(《C.S.Lewis》,복있는사람)를통해그동안의연구서들과는다른방식으로루이스의진면목을보여준저자는,이책에서도참신한기법으로루이스의사상을풀어냈다.여덟차례에걸쳐루이스와점심을먹으며인생의여러가지주제를이야기한다는설정이다.한주제의분량도많지않다.여유있게식사를하고차한잔을나누는시간이면충분하다.하지만그깊이는결코얕지않다.가볍게이야기를나눈것같은데어느새진리의핵심에도달해있고,이야기를마친뒤에도여운이길게남는다.이런구성은40년동안루이스를연구해온저자이기에가능한일이다.이책은루이스를낯설어하는독자들에게훌륭한입문서가될것이며,루이스에익숙한독자들에게는단편적인지식을체계적으로정리해줌과동시에새로운통찰을안겨줄것이다.

누구랑밥을먹느냐에따라인생이달라진다!
_내삶을윤택하게해줄지혜의진수성찬

누구나그렇듯이루이스도고난을피해갈수없었다.그는아홉살때어머니를여의었고,세계대전의참상을목격했으며,결혼한지4년만에아내와사별했다.이런경험을통해그는인생의중요한물음과직면했고,고통과절망의폭풍속에서자신의사상을정립해나갔다.이것이그의이야기가설득력있게다가오는이유이다.우리는어려운문제와부딪혔을때연륜이있고현명하며자신과동일한상황을겪어본사람에게찾아가도움을구한다.그에게서위로와용기그리고지혜를얻기위해서이다.루이스는바로우리가찾는그사람이다.그가세상을떠난지50년이지났지만오늘날에도그의작품들이생명력을유지한다는사실이이를증명한다.루이스는책상머리에앉아머리를굴리며공허한이야기나늘어놓는학자가아니다.그는고난을통해체득한지혜를아름답고효과적으로표현할줄안다.그누구보다이성적으로신앙을변증하여우리의믿음을굳건히세워주며,탁월한상상력으로기독교의깊은세계를선명하게보여준다.이런사람에게점심초대를받았다면,당연히응해야하지않을까?루이스와만나는시간이지루할까봐염려할필요는없다.그의친구들은루이스를유머감각이뛰어나고재치가넘치는사람으로기억하니까.무엇보다루이스를깊이이해하는맥그래스가그자리에동석하여루이스와우리를이어줄테니까.함께점심을먹듯이가벼운마음으로인생의의미,우정,이야기의중요성,그리스도인의삶,변증,교육,고통,소망과천국을이야기하는동안루이스의풍성한지혜가고스란히우리에게전해질것이다.이제삶을윤택하게해줄여덟번의기회가주어졌다.인생의갈림길에서도움이필요하다면,순간순간마다현명한선택을하게해줄지혜를얻길원한다면맥그래스와함께루이스를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