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다른 옵션은 없었다,
화려한 목회 필살기도 없었다,
우정과 진심으로 세워가는 전인적 제자훈련 목회 이야기
화려한 목회 필살기도 없었다,
우정과 진심으로 세워가는 전인적 제자훈련 목회 이야기
“아무도 가고 싶어 하지 않지만, 모두가 거쳐야 할 믿음과 순종의 길을 솔직하고 생생하게, 기쁨으로 그려냈다!“
많은 목회자가 광야에서 더 깊은 광야로 내몰리는 시대다. 60~80년대에 교회를 개척한 목회자들은 힘겨운 상황에서도 성도들과 함께 교회를 지킬 수 있었고 어느 정도의 성장을 이루어냈다. 그러나 90년대 이후 많은 개척교회가 결국 십자가를 내리는 선택을 하고 있다. 그렇다고 좋은 시절이 올 때까지 개척을 막는 것만이 최선일까? 아니다. 하나님 나라 확장이라는 사명을 위해서 교회는 계속 세워져야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교회를 개척해서 건강하게 세워갈 것인가?’라는 고민이 남는다.
여기 극한 궁핍과 낯 뜨거운 굴욕과 뼈저린 고통 가운데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광야에서 한 송이 백합화를 피워낸 교회가 있다. 저자가 시무하는 대구의 푸른초장교회다. 대구는 서울과 부산을 오가는 선교사들이 중간 통로로 이용하던 곳이다. 그러면서도 동화사, 부인사 등 유명한 사찰이 많을 정도로 불교문화가 융성한 곳이며 안동, 경주와 같은 전통 도시들과 인접해 있어 유교의 영향이 큰 지역이기도 하다. 그만큼 교회가 들어서기 어렵다. 그러나 푸른초장교회는 그런 문화적 배경과 도심의 깡마른 종교심 가운데서도 22년 동안 건강하게 살아남았다. 뿐만 아니라 또 다른 복음의 불모지들에 교회를 세워나가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칭찬을 받는 교회, 모든 성도가 자기 몫을 해내는 교회로 성장했다.
저자와 푸른초장교회를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단단한 교회》라는 책 제목에 “아!”하고 고개를 끄덕일 것이다. 저자는 ‘다음 주 주보를 찍어야 하나’ 고민하던 개척교회가 사람들이 인정하는 ‘단단한 교회’로 우뚝 서기까지의 일들과 그 과정에서 쌓은 노하우를 진정성 있고 따뜻한 필치로 그려냈다.
많은 목회자가 광야에서 더 깊은 광야로 내몰리는 시대다. 60~80년대에 교회를 개척한 목회자들은 힘겨운 상황에서도 성도들과 함께 교회를 지킬 수 있었고 어느 정도의 성장을 이루어냈다. 그러나 90년대 이후 많은 개척교회가 결국 십자가를 내리는 선택을 하고 있다. 그렇다고 좋은 시절이 올 때까지 개척을 막는 것만이 최선일까? 아니다. 하나님 나라 확장이라는 사명을 위해서 교회는 계속 세워져야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교회를 개척해서 건강하게 세워갈 것인가?’라는 고민이 남는다.
여기 극한 궁핍과 낯 뜨거운 굴욕과 뼈저린 고통 가운데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광야에서 한 송이 백합화를 피워낸 교회가 있다. 저자가 시무하는 대구의 푸른초장교회다. 대구는 서울과 부산을 오가는 선교사들이 중간 통로로 이용하던 곳이다. 그러면서도 동화사, 부인사 등 유명한 사찰이 많을 정도로 불교문화가 융성한 곳이며 안동, 경주와 같은 전통 도시들과 인접해 있어 유교의 영향이 큰 지역이기도 하다. 그만큼 교회가 들어서기 어렵다. 그러나 푸른초장교회는 그런 문화적 배경과 도심의 깡마른 종교심 가운데서도 22년 동안 건강하게 살아남았다. 뿐만 아니라 또 다른 복음의 불모지들에 교회를 세워나가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칭찬을 받는 교회, 모든 성도가 자기 몫을 해내는 교회로 성장했다.
저자와 푸른초장교회를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단단한 교회》라는 책 제목에 “아!”하고 고개를 끄덕일 것이다. 저자는 ‘다음 주 주보를 찍어야 하나’ 고민하던 개척교회가 사람들이 인정하는 ‘단단한 교회’로 우뚝 서기까지의 일들과 그 과정에서 쌓은 노하우를 진정성 있고 따뜻한 필치로 그려냈다.
단단한 교회 (제자훈련으로 세워가는 푸른초장교회 이야기)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