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낙심되는 문제 속에서도 하나님의 은혜를 발견하는 눈!
출구 없는 어둠 속에서도 하나님의 은혜는 충분하다!
출구 없는 어둠 속에서도 하나님의 은혜는 충분하다!
교리와 논리에 갇혀 있는 값싼 위로가 아닌, 일상에서 은혜의 다스림을 받아 누리며 복음적 위로를 경험하게 하는 책 [은혜는 내일 오지 않는다]. 이 책에서 저자는 우리보다 앞서 육체적·정신적 골짜기를 지나며 경험했던 하나님의 넉넉한 은혜와 위로를 들려준다. 유학생활 때의 경험, 지금까지도 남아 있는 공황장애로 평생 살얼음을 걷는 가운데서도 ‘하나님 은혜를 발견하는 안목’ 덕분에 살아갔던 소중한 경험을 메시지에 녹여냈다.
복음의 출발이 아버지 하나님의 품이었던 것처럼, 제자들은 알지 못하는 양식으로 살아가셨던 것처럼(요 4:32), 세상이 주지 못하는 평강으로 제자들에게 평안을 나누어주셨던 것처럼(요 14:27), 세상이 아닌 ‘하나님 아버지의 품’에서 비롯된 하나님의 위로가 우리 안에 있다면 낙심천만한 상황에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다. 지금 당장 한 줄기 희망조차 보이지 않더라도, 아직도 절망의 기운이 내 삶을 온통 지배하는 것처럼 보여도 여전히 하나님의 은혜가 이 모든 것을 압도하고 있음을 설득력 있게 전한다.
복음의 출발이 아버지 하나님의 품이었던 것처럼, 제자들은 알지 못하는 양식으로 살아가셨던 것처럼(요 4:32), 세상이 주지 못하는 평강으로 제자들에게 평안을 나누어주셨던 것처럼(요 14:27), 세상이 아닌 ‘하나님 아버지의 품’에서 비롯된 하나님의 위로가 우리 안에 있다면 낙심천만한 상황에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다. 지금 당장 한 줄기 희망조차 보이지 않더라도, 아직도 절망의 기운이 내 삶을 온통 지배하는 것처럼 보여도 여전히 하나님의 은혜가 이 모든 것을 압도하고 있음을 설득력 있게 전한다.
은혜는 내일 오지 않는다 (예수를 믿어도 여전히 힘든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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