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맞춤법과 문법을 좀 더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우리말 이야기책. 세 개 마당으로 짜인 이 책은, 첫째 마당에서 주로 우리말 전반에 걸쳐 평소에 새겨둔 글쓴 이의 생각을 정리한 이야기를 다루었고, 둘째 마당에서는 자칫 어렵게 생각되는 문법과 맞춤법에 관한 이야기를 누구나 쉽게 친해질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다. 셋째 마당에서는 우리가 흔히 잘못 쓰거나 틀리게 쓰는 말을 골라 바람직한 쓰임을 제시함으로써 혼탁해진 말글 질서를 바로잡고자 하는 노력을 보여 준다.
말이 편해야 생각이 편하다 (박대순의 맞춤법과 친해지는 우리말 이야기)
$1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