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시인이 될 수 없다.
시적 깊이가 부족한 까닭이다.
시를 짓듯 글을 적고 싶다.
다만 그런 바람을 한편에 품는다.
더는 걷어 낼 수 없는 울음기로
무책임하게 장르 없는 글을 쓴다.
시나리오와 희곡을 쓰다가 엎었다.
남은 건 소설과 작사 정도이려나.
언젠가 소설 하나쯤 발표하고 싶다.
시적 깊이가 부족한 까닭이다.
시를 짓듯 글을 적고 싶다.
다만 그런 바람을 한편에 품는다.
더는 걷어 낼 수 없는 울음기로
무책임하게 장르 없는 글을 쓴다.
시나리오와 희곡을 쓰다가 엎었다.
남은 건 소설과 작사 정도이려나.
언젠가 소설 하나쯤 발표하고 싶다.
안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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