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토머스 미들턴 희곡 선집』 제1권은 17세기 초 영국의 대표적인 극작가 중 하나인 토머스 미들턴의 대표작 다섯 편을 담은 희곡선이다. 아직 우리나라에서 널리 알려지진 않았지만 사실 토머스 미들턴은 여러 가지 면에서 셰익스피어에 필적할 만한 작가이다. 그는 셰익스피어와 더불어 희극, 비극, 사극, 희비극의 네 장르에서 모두 걸작을 내놓은 유일한 작가이고, 셰익스피어의 사후에 그의 작품을 번안하도록 공식 위임받은 유일한 작가이며, 또한 가장 많은 수고본(手稿本) 카피와 가장 많은 위작 판본을 가진 작가이기도 하다.
이 책은 토머스 미들턴의 대표적 드라마 다섯 편에 대한 우리나라 최초의 번역본으로 두 편의 비극인 《복수하는 사람의 비극》과 《여자는 여자를 조심해야》가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은 토머스 미들턴의 대표적 드라마 다섯 편에 대한 우리나라 최초의 번역본으로 두 편의 비극인 《복수하는 사람의 비극》과 《여자는 여자를 조심해야》가 수록되어 있다.
토머스 미들턴 희곡 선집 1 (양장본 Hardcover)
$2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