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요 세트 (전 2권)

서동요 세트 (전 2권)

$22.86
저자

박윤후

● 저자 : 박윤후

1996년 신영미디어 로맨스 소설 공모에서 <노처녀 길들이기>가 당선됐다.
만화잡지 <나인>, <잼> 등에 만화를 연재했으며, 하이텔 '프로북'과 천리안 '천일야화' 인 터넷 '로맨스월드'에 소설을 연재하였다.
지은 책으로 <백번째 남자>, <가을날의 동화>, <마누라가 되고픈 남자>, <사막의 남자>, <몽계(夢界)>, <마녀록> 등이 있다.
한국로맨스소설작가협회 초대 회장을 역임했다.

목차

<1권 차례>
제 1장 산우를 캐는 소년과 월성의 세 가지 꽃
제 2장 신라에 팔려고 하옵니다
제 3장 첫 번째 만남은 우연이요
제 4장 한 번 더 만날 수 있다면 그 속내를 훔쳐봐야겠구나
제 5장 어차피 맺어질 인연이 아니니 품에 안아보겠다
제 6장 두 번째 만남은 인연이요
제 7장 세 번째 만남은 필연이요
제 8장 그녀를 훔쳐서 백제로 돌아가리다
제 9장 월성에서 데리고 나가다오
제 10장 사랑을 나누려하오
제 11장 공주를 버리겠나이다
제 12장 소승이 시위하여 가고자 합니다
제 13장 너를 죽이고야 말겠다


< 2권 차례 >
제 1장 왜 신라를 버리고 백제인이 되려고 하느냐
제 2장 내가 신력으로 보낼 터이니 재물을 가져와라
제 3장 첩에게서 더 이상의 마음을 바라지 마시옵소서
제 4장 서동이 주제에 왕이 되었구나
제 5장 백제를 멸망으로 이끌겠소이다
제 6장 원망한다 하여도 죽는 순간까지 내 곁에 있게 하리라
제 7장 전쟁의 시작을 선화로 하는 것이 좋을 듯해서입니다
제 8장 그가 너를 되찾기 위해 쫓아오는지 두고 볼 것이다
제 9장 되찾고야 말리라! 그녀를 되찾으리라!
제 10장 그녀를 돌려받기 위해 목숨을 살려주겠소
제 11장 증오에 사로잡혀 무예조차 녹슬었구나
제 12장 그대의 것이었지만 내가 훔친 것이오

출판사 서평

1. 서동과 선화공주의 사랑 이야기를 통해 사랑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백제 무왕이 되는 소년 서동이 신라 진평왕의 딸 선화공주를 얻기 위해 아이들에게 부르게 했다고 전해지는 현전 최고(最古)의 향가 ‘서동요’의 주인공들이 소설 ‘사랑을 부르는 맛둥의 노래 서동요’를 통해 환생하였습니다.
꿈과 사랑을 이루려는 이들의 모습에게 사랑의 진지함, 아름다움, 유쾌함 등을 느낄 수 있습니다.

2. 삼국시대, 특히 백제를 배경으로 하여 찬란한 우리 역사를 느낄 수 있습니다.

삼국 중 일본 아스카 문화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칠 정도로 찬란한 문화와 과학 기술을 지녔지만, 남아 있는 사료가 가장 부실하여 잘 알려지지 않은 백제의 역사를 배경으로 하였습니다. 삼국사기, 삼국유사, 화랑세기 등을 참고로 하였기 때문에 백제의 문화와 기술의 위대함, 우리 조상들의 삶의 모습을 느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