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로 경제를 일으킨 마쓰시타 (경제 인물 이야기 | 일자리 창출 | 양장본 Hardcover)

기술로 경제를 일으킨 마쓰시타 (경제 인물 이야기 | 일자리 창출 | 양장본 Hardcover)

$8.00
Description
『경제부 기자가 들려주는 생생경제 이야기』는 아이들이 꼭 알아야하는 경제 원리를 설명합니다. 또한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용돈 관리법, 통장 사용법 등 생활과 밀접한 정보들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경제 내용을 쉽게 전달하기 위해 만화 캐릭터와 말풍선, 그리고 정보를 주는 다양한 팁으로 편집했습니다.
저자

구본준

대학에서 중문학을, 대학원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했다. 꿈, 밥, 일, 책 같은 한 글자짜리 단어들을 좋아한다. 그 중에서도 집을 가장 좋아해 건축 기자가 되었다. 건축과 미술, 디자인에 대한 이야기를 블로그(blog hani bonbon)에 차곡차곡 쌓아가며 건축을 대중에게 알리고 있다. ‘땅콩집’을 지은 이야기를 담은 《두 남자의 집짓기》, 어린이를 위해 썼지만 어른들이 더 많이 읽은 《별난 기자 본본 우리 건축에 푹 빠지다》 등의 건축 분야 책과 《한국의 글쟁이들》, 《서른살 직장인 책읽기를 배우다》 같은, 책에 대한 책을 썼다. 《한겨레》에서 대중문화팀장, 책지성팀장, 기동취재팀장, 기획취재팀장 등을 지냈고 지금은 문화부 기자로 일하면서 건축과 미술을 소개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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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취학 전후 어린이를 위해 〈경제부 기자가 들려주는 생생 경제 이야기〉 시리즈를 출간한다니 반갑습니다. 초등학교 고학년에 비해 취학 전후 어린이를 위한 경제 책은 드물기 때문입니다. 특히 이 시리즈는 경제부 기자들이 어린이 수준에 맞게 ‘생활에서 배우는 경제’ 중심으로 글을 썼기 때문에 어린이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것을 확신합니다.

_한국은행 부총재 김학렬 〈추천사〉 중에서

국가의 미래를 짊어질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경제에 대한 정확한 지식과 올바른 관점을 갖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경제부 기자가 들려주는 생생 경제 이야기〉 시리즈가 국가의 미래를 책임질 동량들의 훌륭한 경제 길잡이가 되리라 믿습니다

_금융감독원 부원장 김중회 〈추천사〉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