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당신은 진정 회심했는가? 그렇다면 삶으로 그 회심을 증거하라 『회심의 은혜』. 본서는 열정적인 전도로 불꽃같은 삶을 산 조셉 얼라인의 대표작으로 350여 년 동안 “회심의 고전”으로 사랑받아온 책이다. 저자는 강렬하게 외친다. “회심은 자신의 몸과 마음과 능력에서 온전히 일어나야 한다. 회심은 하나님의 뜻에 예외와 한계를 두지 않고 주저 없이 받아들이는 것이다. 회심한 자는 주님의 구원뿐만 아니라 통치까지 기꺼이 받아들인다. 즉 주님의 말씀이라면 무엇이든지 따르겠다고 결단하고 주님의 원대로 사용하시도록 자신을 비워둔다. 그럼으로 거룩함이 자신의 삶 전반에 스며들게 하는 것이다. 그래서 진정한 회심자는 복 받은 사람이다!”
저자

조셉 얼라인

저자 조셉 얼라인 Joseph Alleine (1634~1668년)은 “아버지여, 완고한 사람들을 포기하지 말아주시옵소서. 능력의 말씀을 전해주시면 돌이킬 것입니다. 주님, 저의 수고로 영혼들이 회심했다는 사실이 마지막 날에 드러나게 하소서. 그들이 저의 전도로 당신을 알게 되었다고 증언하게 하소서. 비록 제가 이 땅에 있는 동안에는 알 수 없겠지만, 간절히 바라오니 그렇게 되게 하소서.”

조셉 얼라인은 영국의 청교도 가정에서 태어났으며 1645년 교역자인 큰형의 죽음을 계기로 영적 위기를 겪으며 회심하게 되었는데 이후 옥스퍼드의 링컨 칼리지에서 신학을 공부했으며 약관 20세에 장로교에서 목사 안수를 받고 사역을 시작했다.
그는 목회 초년병 시절부터 불신자 전도를 최우선으로 삼고 영혼 구원에 진력했으며 당시 감리교 창시자인 존 웨슬리의 할아버지 존 웨슬리와 함께 복음을 전하기도 했다.
청교도 박해 때 수차례 투옥되면서도 한 영혼이라도 더 구하겠다는 강한 의지로 최선을 다해 복음을 전한 그는 잦은 투옥으로 몸이 쇠약해져 34세의 나이로 소천했다.
『회심의 은혜』(An Alarm to the Unconverted)를 통해 조셉 얼라인은 역사에 그 이름을 남기게 되었는데 1702년 칼라미 박사는 “(그 시대 당시) 성경을 제외하고 영어로 출판된 책들 중에서 가장 많이 보급되었을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그의 사후에 출판된 이 책은 350여 년을 관통하며 “회심의 고전”으로서 사랑받고 있는데, 위대한 설교자 찰스 스펄전은 어릴 적에 어머니가 주일 저녁마다 이 책을 읽어주었으며 이 책을 통해 신앙의 불길이 타올랐다고 고백한 바 있고, 영국 교회에 부흥의 불을 지핀 조지 휫필드도 이 책에서 지대한 영향을 받았다고 말했다.
조셉 얼라인은 『회심의 은혜』를 통해 불같은 경고와 권면의 외침으로 강렬하게 회심을 촉구하고 있는데 오직 영혼 구원을 위한 열정 하나로 하나님의 메시지를 분명하고도 강력하게 전했기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을 구원의 길로 이끌 수 있었다.

목차

머리말 마음의 문을 열어주소서

1부
1장 그것은 결코 회심이 아니다
2장 온전한 회심이란 무엇인가?

2부
3장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4장 회심하지 않은 자의 증거

3부
5장 회심하지 않은 자의 비참함
6장 회심하지 않은 자를 위한 지침

4부
7장 바로 지금 회심해야 하는 이유
8장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출판사 서평

대상 독자
- 회심하여 거듭났다고는 하지만 삶의 열매를 맺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
- 회심하지 않음으로 인해 고통스러운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
- 가족독서토론 문화가 가정의 문화로 뿌리내려 부모와 자녀가 소통하고 사랑하면서 새로운 가족관계로 거듭나기를 바라는 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