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괄호에 갇혀있다 (강중훈 시집)

아직도 괄호에 갇혀있다 (강중훈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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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저자 강중훈의『아직도 괄호에 갇혀있다』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강중훈

1941년일본오사카에서태어나1944년도부터부모님고향인제주도성산포에서성장했다.1993년『한겨레문학』으로등단한후펴낸저서로시집『오조리,오조리,땀꽃마을오조리야』,『가장눈부시고도아름다운자유의지의실천』,『작디작은섬에서의몽상』,『날아다니는연어를위한단상』,『털두꺼비하늘소의꿈』,『바람,꽃이되다만땀의영혼』등이있으며‘제주도예술인상’과‘제주문학상’을수상했다.현재계간문예『다층』편집인이다.

목차

제1부
풍경ㆍ하나
풍경ㆍ둘
어느여행자의일기
미친해를위한기도
별들의전쟁
제3지대
그건바다가아니지
겨울무밭스캔하기
하얀민들레
겨울소나무
선택
가석방
몽환역에서기다리다
그림자놀이
유리벽속의그림자
골목장터

제2부
반딧불이
검은고무신
유령의도시
어느노부부이야기
아침,물새,날다
우체통
강낭콩익을무렵
먹바위
초상화
장맛비
모바일폰챙기기
초승달
침묵
멈춤과끝남에즈음하여
방향찾기
산을타는사람들

제3부
파도
그대가좋다
안개꽃
이삿짐옮기던날
초현실주의자
흔적
빨랫줄에목을매다
미소와미소사이
십일월의기도
유죄
하얀실선에그네타기
섬이야기
몽상가의일기
상실
아직도진행중
그믐달

제4부
빛과날개
환쟁이가쏘아올린화살
지금은공사중
부처님오신날
한가위
가로등
물음표와묶음표
밤이라는시간속으로
화해
낙엽
나는마렵다
고산윤선도
기별
착각여행
말말래기
벙어리
프롤로그와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