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법수 1에서 1씩 늘려가는 방식으로 법수 11에 이르기까지, 법수를 중심으로 해서 모은 가르침!
아함경은 붓다의 가르침을 가장 원형에 가깝게 전하고 있는 경전이다. 따라서 후대에 가공되거나 각색되지 않은, 부처님 당시의 날것 그대로의 모습과 가르침을 만날 수 있다.
이 책은 한역 4부 아함 중 『증일아함경』의 번역 및 주석서로, 이해하기 쉽고 현대적인 우리말 번역과 치밀하고 방대한 주석이 특징이다.
『증일아함경?은 상응하는 『앙굿따라 니까야』와 대조할 때 몇 가지 뚜렷한 차이가 있다.
첫째, 경의 수이다. 『앙굿따라 니까야』의 경우 9,557개의 경이 수록된 반면 『증일아함경?은 670개의 경에 불과하다. 게다가 서로 내용이 일치하거나 대응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는 경들을 가려보면 150개 경 정도이다.
둘째, 『증일아함경』 전반에 대승불교의 흔적이 뚜렷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다. ‘보살’이라는 용어가 깨달음을 구하는 중생 일반을 가리키는 보통명사적 의미로 쓰이고 있을 뿐 아니라, 육바라밀, 삼승, 소승 등의 용어까지 등장한다.
셋째, ?증일아함경』에는 길이가 상당히 긴 경이 다수 포함되어 있고, 이는 대부분 본생담이나 인연담을 담고 있다는 점이다.
제I권에는 서품과 함께 법수 1과 2에 관한 174경을 11권, 20품에 수록하고,
제II권에는 법수 3과 4에 관한 101경을 12권, 11품에 수록하며,
제III권에는 법수 5 내지 7에 관한 94경을 12권, 10품에 수록하고,
제IV권에는 법수 8 내지 11에 관한 것들과 보유 성격의 103경을 16권, 11품에 수록함으로써,
법수를 중심으로 51권에 472경을 모았다.
아함경은 붓다의 가르침을 가장 원형에 가깝게 전하고 있는 경전이다. 따라서 후대에 가공되거나 각색되지 않은, 부처님 당시의 날것 그대로의 모습과 가르침을 만날 수 있다.
이 책은 한역 4부 아함 중 『증일아함경』의 번역 및 주석서로, 이해하기 쉽고 현대적인 우리말 번역과 치밀하고 방대한 주석이 특징이다.
『증일아함경?은 상응하는 『앙굿따라 니까야』와 대조할 때 몇 가지 뚜렷한 차이가 있다.
첫째, 경의 수이다. 『앙굿따라 니까야』의 경우 9,557개의 경이 수록된 반면 『증일아함경?은 670개의 경에 불과하다. 게다가 서로 내용이 일치하거나 대응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는 경들을 가려보면 150개 경 정도이다.
둘째, 『증일아함경』 전반에 대승불교의 흔적이 뚜렷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다. ‘보살’이라는 용어가 깨달음을 구하는 중생 일반을 가리키는 보통명사적 의미로 쓰이고 있을 뿐 아니라, 육바라밀, 삼승, 소승 등의 용어까지 등장한다.
셋째, ?증일아함경』에는 길이가 상당히 긴 경이 다수 포함되어 있고, 이는 대부분 본생담이나 인연담을 담고 있다는 점이다.
제I권에는 서품과 함께 법수 1과 2에 관한 174경을 11권, 20품에 수록하고,
제II권에는 법수 3과 4에 관한 101경을 12권, 11품에 수록하며,
제III권에는 법수 5 내지 7에 관한 94경을 12권, 10품에 수록하고,
제IV권에는 법수 8 내지 11에 관한 것들과 보유 성격의 103경을 16권, 11품에 수록함으로써,
법수를 중심으로 51권에 472경을 모았다.
증일아함경 세트 (양장본 Hardcover | 전 4권)
$125.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