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아함경 (양장본 Hardcover | 전 2권)

장아함경 (양장본 Hardcover | 전 2권)

$69.31
Description
불ㆍ법ㆍ승 삼보와 불교의 세계관을 설명하는 경들의 모음!

아함경은 붓다의 가르침을 가장 원형에 가깝게 전하고 있는 경전이다. 따라서 후대에 가공되거나 각색되지 않은, 부처님 당시의 날것 그대로의 모습과 가르침을 만날 수 있다.
이 책은 한역 4부 아함 중 『장아함경』의 번역 및 주석서로, 이해하기 쉽고 현대적인 우리말 번역과 치밀하고 방대한 주석이 특징이다.
『장아함경』은 ‘긴 길이의 경’들을 모은 것으로 30경 4부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에서는 과거7불의 인연을 통해 붓다의 생애를 보여주고, 반열반에 이르는 여정과 최후의 가르침 등을 보여줌으로써 붓다가 어떤 분인지를 알려준다.
제2부에서는 4종성의 평등, 비구가 닦고 행해야 할 법, 바른 법의 정수, 온갖 결박을 없애고 열반에 이르게 하는 최상의 법 등 불교의 법에 대해 설한다.
제3부에서는 수행자가 위없는 명지와 행을 갖추는 과정을 설명하는 등 불교 수행자와 그 수행이 외도의 그것과 어떻게 다른지 설명함으로써 불교의 승가에 대해 알려준다.
제4부에서는 지옥ㆍ축생ㆍ아귀ㆍ아수라ㆍ사람ㆍ천신의 육도 중생들이 사는 세계와 그런 세계의 생주이멸의 과정을 설명함으로써 불교의 시간적ㆍ공간적 세계관을 보여준다.

제I권에는 불보를 설명하는 제1부에 속하는 제1~4경(제1~5권)과 법보를 설명하는 제2부에 속하는 제5~19경(제6~12권)을 수록하였고,
제II권에는 승보를 설명하는 제3부에 속하는 제20~29경(제13~17권)과 불교의 세계관을 설명하는 제4부에 속하는 제30 세기경(제18~22권)을 수록하였다.
저자

김윤수

1951년경남하동에서태어나
부산에서초ㆍ중ㆍ고등학교를졸업하고
1975년서울대학교법과대학을졸업하였다.
1976년사법시험(제18회)에합격하여
1981년부터10년간판사로
1990년부터10여년간변호사로
2001년부터다시판사로일하다가
2011년퇴직하였다.

저서및역주서로
『육조단경읽기』,『반야심경ㆍ금강경』,
『주석성유식론』,『불교는무엇을말하는가』,
『여래장경전모음』,『설무구칭경ㆍ유마경』,
『묘법연화경』,『대방광불화엄경』,
『대승입능가경』,『해심밀경』,
『한문대역잡아함경』,
『인류의스승붓다께서는이렇게말씀하셨다ㆍ등이있다.

목차

제I권
글머리에·5
일러두기·15
아함전서해제·19
장아함경해제·39
장아함경·니까야대조표·53

제1분
제1권 제1대본경大本經·59
제2권 제2유행경遊行經(의초初)·141
제3권 제2유행경遊行經(의중中)·187
제4권 제2유행경遊行經(의후後)·241
제5권 제3전존경典尊經·293
제4사니사경?尼沙經·320

제2분
제6권 제5소연경小緣經·339
제6전륜성왕수행경轉輪聖王修行經·357
제7권 제7폐숙경弊宿經·381
제8권 제8산다나경散陀那經·417
제9중집경衆集經·435
제9권 제10십상경十上經·473
제11증일경增一經·517
제10권 제12삼취경三聚經·535
제13대연방편경大緣方便經·543
제14석제환인문경釋提桓因問經·564
제11권 제15아누이경阿?夷經·595
제16선생경善生經·622
제12권 제17청정경淸淨經·645
제18자환희경波自歡喜經·673
제19대회경大會經·692

제II권
제3분
제13권 제20아마주경阿摩晝經·15
제14권 제21범동경梵動經·63
제15권 제22종덕경種德經·105
제23구라단두경究羅檀頭經·122
제16권 제24견고경堅固經·155
제25나형범지경?形梵志經·166
제26삼명경三明經·180
제17권 제27사문과경沙門果經·201
제28포타바루경布?婆樓經·220
제29노차경露遮經·244
제4분
제18권 제30세기경世記經(의1)·259
·제1염부제주품閻浮提洲品·259
·제2울단왈품鬱單曰品·283
·제3전륜성왕품轉輪聖王品·294
제19권제30세기경世記經(의2)·309
·제4지옥품地獄品·309
·제5용조품龍鳥品·348
제20권제30세기경世記經(의3)·365
·제6아수륜품阿修倫品·365
·제7사천왕품四天王品·372
·제8도리천품?利天品·377
제21권제30세기경世記經(의4)·421
·제9삼재품三災品·421
·제10전투품戰鬪品·444
제22권제30세기경世記經(의5)·467
·제11삼중겁품三中劫品·467
·제12세본연품世本緣品·4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