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소로골 동인의 열여섯 번째 동인지가 나왔다. 여전히 끝나지 않은 코로나19의 후유증을 앓고 있는 시대에 지치지 않는 시를 향한 갈망이 또 하나의 동인지를 출간하게 되었다. 해가 갈수록 더욱 원숙해지는 것은 물론이고 해가 갈수록 농익은 시어들이 더욱 깊은 맛을 내는 시집이다.
"소로에서 맺은 시와의 인연이 거듭될수록 각자의 삶이 아름다운 시편으로 남기 바란다"는 시인의 말처럼 이미 아름다운 시편이 16권이나 남았다. 한 권 한 권 낼 때마다 시심이 한층 성숙해지는 모습을 느껴보자.
"소로에서 맺은 시와의 인연이 거듭될수록 각자의 삶이 아름다운 시편으로 남기 바란다"는 시인의 말처럼 이미 아름다운 시편이 16권이나 남았다. 한 권 한 권 낼 때마다 시심이 한층 성숙해지는 모습을 느껴보자.
봄편지 속 가을바람
$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