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의 열매

입술의 열매

$18.03
Description
축복은 무엇을 타고 오는가? 수돗물은 수도관을 타고와 우리네 살림살이를 돕고, 전기는 전선을 타고 들어와 어둠을 밝힌다. 그런데 축복은 무엇을 타고 내게 들어오는지 잘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그 통로는 너무나 내 가까이 있다. 바로 내 입술이다. 이 입술을 타고 축복도 들어오고 저주도 들어오고, 이 입술을 타고 축복도 나가고 저주도 나간다.

우리 생활 주변에서 지금껏 가리지 않고 마구 내보낸 말들이 얼마나 많은가? 그 말들 중에서 사람을 살리는 말, 해야 할 말, 약이 되는 말들이 있는 반면에, 사람을 죽이는 말, 하지 말아야 할 말, 독이 되는 말들이 있다. 한 가정에서 전등 하나를 끄면 수억의 자원이 절약되듯이,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매일 좋은 말을 한 마디씩이라도 한다면, 하나님께서 아름답게 지으신 이 땅이 더욱 아름다워질 것이라고, 우리의 입술의 열매와 혀의 열매를 강조하는 책이다.
저자

노길상

저자 노길상은 대학에서 디자인을 전공한 후, 출판계에서 20년간 디자인과 기획업무를 하였고, 잡지사에서 10년간 사진업무를 담당하였다가, 현재는 명성교회에서 문서선교와 역사박물관 사역으로 섬기고 있다.

목차

약藥이 되는 한마디 … 17
CHAPTER. 1 입술을 타고 축복이 들어온다 … 21
CHAPTER. 2 입술에 약이 되는 말 … 57
CHAPTER. 3 절망이 소망으로 … 99
CHAPTER. 4 입술의 열매는 참으로 크다 … 137
독毒이 되는 한마디 … 185
CHAPTER. 5 산삼보다 더 귀한 입술이여 … 189
CHAPTER. 6 입술에 파수꾼을 세우자 … 231
CHAPTER. 7 자나깨나 말조심 … 277
CHAPTER. 8 입술에 독이 되는 말 … 321

출판사 서평

말 한마디로 인해 죽고 사는 세상에서, 작은 말 한마디로 세상을 살려보자!

나는 오늘도 폭력을 휘두르고 있다. 차라리 주먹이라면 피해가 적을 텐데, 내가 휘두르는 것은 “언어의 폭력”이다. 이 폭력에 맞아서 아내와 자식이 멍들고, 가정이 깨지고, 친구가 터진다. 그러나 문제는 이런 결과가 나오는 것을 나 자신만 모른다는 것이다.
요즘 세상이 하도 험해서 누군가 이런 말을 했다. “자나 깨나 딸 조심! 자는 딸도 다시 보자!” 그러나 이런 말이 유행하면 더 좋지 않을까? “자나 깨나 말조심! 닫힌 입도 다시 보자!”
자! 이제부터 주둥이를 닫고 입술을 열자!
소망을 선포하자! 감사를 날려 보내자! 온 세상에… 복음을 날려 보내자!

온 나라가 말 한마디에 죽고 사는 시대, “입술의 열매 운동”을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