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천 에센셜 시리즈 1집 (전 5권)

크리스천 에센셜 시리즈 1집 (전 5권)

$64.20
Description
Ad Fontes! “신앙의 본질로 돌아가자!”
초대교회부터 현대교회까지 세대와 세대를 잇는,
한국교회의 다음 세대를 위한 책이다!
『크리스천 에센셜 시리즈Christian Essentials』는 기독교의 중요한 전통을 전달하고자 한다. 초대교회는 사도신경, 주기도문, 십계명, 세례, 하나님의 말씀, 교회, 성찬, 그리고 공예배와 같은 기본적인 성경적 가르침과 실천을 바탕으로 세워졌다. 이러한 기독교의 기초 전통들은 사도 시대부터 현대 시대에 이르기까지 바른 신앙의 모든 세대를 아우르며, 이 시대의 교회를 지탱하고, 든든히 세워 왔다. 『크리스천 에센셜 시리즈Christian Essentials』에서 계속 선보이는 책들은 우리 “신앙의 본질”에 대한 의미를 풍성히 묵상하게 한다.
『크리스천 에센셜 시리즈 1집』은 전 5권으로, 수년 동안 한국교회에 1차적으로 소개하고 발행한 『사도신경』,『주기도문』,『십계명』,『세례』,『하나님의 말씀』을 고급스러운 케이스에 담아서, 가장 근본적인(Ad Fontes) 신앙을 주제별로 쉬우면서도 깊이 있게 해설한 책들이다. 전 세계적으로 영어권의 신학자, 목회자를 비롯하여 소장 신학자들의 집필로 발간된 책들로, 지금도 계속 집필되고, 발행되고 있다. 『크리스천 에센셜 시리즈Christian Essentials』는 우리 기독교의 가장 오래된 주제들을 가장 최근에 깊이 연구하고 집필하여, 독자들이 쉬우면서도 깊이 있게 읽을 수 있도록 기획하고 발행한 책들이다.
저자

벤 마이어스

(Ben Myers)는 호주 브리즈번에 소재한 The Millis Institute의 대표로서, 신학, 문학, 철학을 가르치고 있다. 또한 호주 캔버라에 있는 찰스스터트대학교Charles Sturt University의 공공 및 상황 신학센터The Centre for Public and Contextual Theology의 연구원이기도 하다.

목차

1권 : 사도신경
사도신경 전문 - 14
머리말 - 21
서문/초대교회의 교리문답 - 25
1장
나는 - 35
2장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 71
3장
나는 성령을 믿으며 - 141
성구 색인 - 201
인명 색인 - 203

2권 : 주기도문
추천의 글 - 1
시리즈 머리말 - 11
주기도문 전문 - 14
서문/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 - 21
기도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 31
간구 1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 45
송영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 131
성구 색인 - 169
인명 색인 - 171

3권 : 십계명
추천의 글 - 1
시리즈 머리말 - 11
십계명 전문 - 14
서문/아버지가 아들에게 - 19
하나님이 이 모든 말씀으로 말씀하여 이르시되
“두 개의 돌판” - 31
제1계명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 - 45
성구 색인 - 195
인명 색인 - 199

4권 : 세례
추천의 글 - 1
시리즈 머리말 - 11
대홍수 기도문 - 14
I 가족, 몸, 성전 - 21
X 선지자의 영 - 133
에필로그: 세례를 받은 이에게 - 145
성구 색인 - 189
인명 색인 - 195

5권 : 하나님의 말씀
추천의 글 - 1
시리즈 머리말 - 11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위한 기도 - 15
I 연회 초대장 - 21
XIV 놀라운 하나님의 말씀 - 199
미주 - 214
성구 색인 - 215

출판사 서평

“Ad Fontes!”
“신앙의 본질로 돌아가자!”

『크리스천 에센셜 시리즈Christian Essentials』는 기독교 신앙의 본질인 교리와 전통들, 즉 사도신경, 주기도문, 십계명, 세례, 하나님의 말씀, 성찬, 공예배 등을 명확하면서도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분석하고 풀어내고자 하는 기획 연재물이다.
그리스도인에게 있어 신앙의 성장이란 역설적이게도,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위대한 종교개혁자 마르틴 루터Martin Luther는 이 원리를 이렇게 말했다. “내가 이제는 나이 지긋한 학자가 되었을지라도, 여태껏 십계명이나 사도신경, 주기도문과 같은 기본 교리를 결코 소홀히 한 적이 없다. 지금도 여전히 난 사랑스러운 한스, 레나와 함께 매일 그것들을 배우고 기도한다.” 그는 자신도 어린 자녀들만큼이나 여전히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배울 것이 많다고 여겼다.
초대교회는 사도신경, 주기도문, 십계명, 세례, 하나님의 말씀, 성찬, 공예배 등과 같은 기본적인 성경의 가르침과 전통들 위에 세워졌다. 사도 시대부터 현시대에 이르기까지, 이러한 기독교적인 삶의 기본 교리들이 남자든 여자든, 청년이든 노인이든, 목회자든 성도든 상관없이, 모든 믿음의 세대들을 지탱하고 계속적으로 성장시켜 왔다.

“너희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갈 3:26)

우리는 믿음의 선조들과의 만남을 통해 지혜를 얻는다. 그들은 시대와 문화를 초월해 우리의 관점을 넓혀준다. “모든 세대는 그들만의 고유한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 각자의 관점은 어떠한 진리를 발견하는데 탁월하기도 하지만, 때로는 자칫 실수를 저지를 가능성을 높이기도 한다.”라고 C. S. 루이스Clive Staples Lewis는 말했다. 우리는 현실에 초점은 맞추되, 앞서간 이들로부터 그들이 했던 질문과 통찰을 배워야 한다. 즉, 신앙의 선배들의 삶을 읽어내려 감으로써 우리가 전혀 생각해보지 못한 영적 통찰력을 얻어내는 것이다.
『크리스천 에센셜 시리즈Christian Essentials』는 우리 신앙의 기본이 되는 것들이 가지는 진정한 의미를 일깨워 줄 것이다. 위대한 전통과의 만남은 성경적이면서 강력한 힘으로 우리를 기본으로 돌아가게 할 것이며,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지속적인 성장을 맛보게 할 것이다.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신 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