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역사의 시작은 현재다』는 ‘역사란 무엇이 아닌가?’라는 반문을 시작으로 역사의 기초를 다져나간다. 주관성과 객관성 모두에 열린 자세로 역사를 바라봐야 한다고 말하며, 둘 사이의 관계를 명료하게 정리해준다. 무엇보다 과거와 현재의 관계에서 미래의 목적을 그려낼 줄 아는 역사적 안목을 강조한다. 그것을 기르는 것이 역사를 배우는 이유이며, 저자가 이 책을 쓴 이유다.
역사의 시작은 현재다 (미래를 위해 과거를 보다)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