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한국에서 복이 두 번째 많은 남자의 자전적 회고록
이 책은 한국에서 복이 두 번째 많다는 한 남자의 자전적 에세이이다. 저자는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73년 고뫄스방수를 창업해 2022년 현재 고뫄스방수 회장으로 있다. 1991년부터 4선의 서울시의원을 지냈으며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전국시도의회 의장협의회 의장, 17대 국회의원을 역임했다. 5살에 천자문을 뗀 이야기부터 사춘기 시절 못된 짓 한 것, 운이 좋아 서울대 경제학과에 들어간 것, 사업 밑천 벌려고 전쟁수당 주는 베트남 간 것, 노름에 빠졌던 일, 아내를 만난 일, 4선의 의정 활동 16년을 우리에게 들려준다. 의장 자리가 탐이 나서 4선까지 하고 국회로 갔다는 저자는 서울시의회 의원으로 경조사 부의금 안 받기운동 등 많은 청렴 실적을 남겼다.
이 책의 제2부에서는 지방자치와 지방의원 명예직 삭제와 유급제 추진 과정을 상세히 기록했으며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이었던 저자의 연설문과 전국시도광역의회 의장협의회 회장 때의 연설문을 같이 싣고 있다.
이 책은 한국에서 복이 두 번째 많다는 한 남자의 자전적 에세이이다. 저자는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73년 고뫄스방수를 창업해 2022년 현재 고뫄스방수 회장으로 있다. 1991년부터 4선의 서울시의원을 지냈으며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전국시도의회 의장협의회 의장, 17대 국회의원을 역임했다. 5살에 천자문을 뗀 이야기부터 사춘기 시절 못된 짓 한 것, 운이 좋아 서울대 경제학과에 들어간 것, 사업 밑천 벌려고 전쟁수당 주는 베트남 간 것, 노름에 빠졌던 일, 아내를 만난 일, 4선의 의정 활동 16년을 우리에게 들려준다. 의장 자리가 탐이 나서 4선까지 하고 국회로 갔다는 저자는 서울시의회 의원으로 경조사 부의금 안 받기운동 등 많은 청렴 실적을 남겼다.
이 책의 제2부에서는 지방자치와 지방의원 명예직 삭제와 유급제 추진 과정을 상세히 기록했으며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이었던 저자의 연설문과 전국시도광역의회 의장협의회 회장 때의 연설문을 같이 싣고 있다.
한국에서 복이 두 번째 많은 남자 (하고 싶은 일을 다 해 본 한 남자 이야기 | 이성구 자서전)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