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복이 두 번째 많은 남자 (하고 싶은 일을 다 해 본 한 남자 이야기 | 이성구 자서전)

한국에서 복이 두 번째 많은 남자 (하고 싶은 일을 다 해 본 한 남자 이야기 | 이성구 자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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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한국에서 복이 두 번째 많은 남자의 자전적 회고록
이 책은 한국에서 복이 두 번째 많다는 한 남자의 자전적 에세이이다. 저자는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73년 고뫄스방수를 창업해 2022년 현재 고뫄스방수 회장으로 있다. 1991년부터 4선의 서울시의원을 지냈으며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전국시도의회 의장협의회 의장, 17대 국회의원을 역임했다. 5살에 천자문을 뗀 이야기부터 사춘기 시절 못된 짓 한 것, 운이 좋아 서울대 경제학과에 들어간 것, 사업 밑천 벌려고 전쟁수당 주는 베트남 간 것, 노름에 빠졌던 일, 아내를 만난 일, 4선의 의정 활동 16년을 우리에게 들려준다. 의장 자리가 탐이 나서 4선까지 하고 국회로 갔다는 저자는 서울시의회 의원으로 경조사 부의금 안 받기운동 등 많은 청렴 실적을 남겼다.
이 책의 제2부에서는 지방자치와 지방의원 명예직 삭제와 유급제 추진 과정을 상세히 기록했으며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이었던 저자의 연설문과 전국시도광역의회 의장협의회 회장 때의 연설문을 같이 싣고 있다.
저자

이성구

ㆍ경북중·경북대사대부고졸업
ㆍ서울대학교경제학과졸업

1973.6.7(주)고뫄스방수(구.동방포루마,종합방수재제조업)창업
1991∼20044선서울시의원(재경위원장,부의장2번역임)
2002∼2004서울특별시의회의장
2002∼2004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의장
2005∼200817대국회의원
2021.12현재(주)고뫄스방수회장,(주)고뫄스빌딩회장

저서서울특별시의회이성구의장연설문집(2002∼2004)
전국시도광역의회이성구의장협의회장연설문집(2002∼2004)

목차

의정활동당시의이모저모
서문

제1부한국에서복이두번째많은남자이성구자서전

1장나의어릴때꿈은‘커서과자공장하는것’이었다

015살에서당에서천자문을떼어‘책거리’를했다
02사춘기시절못된짓한것을반성한다

2장나는사업밑천벌려고전쟁수당주는베트남갔다

01운이좋아서울대경제학과에들어갔지만
02내인생계획은속히장사밑천을버는것이었다
031973.6.7.방수재제조회사인동방포루마를창업했다
04회사자금사정이좋아지니또노름근성이도졌다

3장회사경영과나의종교관등

01건강을찾는데3년이걸렸고,그동안나는종교와영혼문제공부에몰두했다
02나의종교관
1사람에게영혼은있는가?
2가상신이론
03효선과의만남
04일등집에일등색시

4장의정활동16년

01한번만하고그만둘생각으로시작한서울시의원
02의장자리가탐이나서4선까지하고국회로갔다
03“공인의청렴성에대한표준을제시하겠다”고선언하고다음과같은청렴에대한많은실적을남겼다
1청렴1호실적:서울시의원당선직후서울시에기등록되어있던업체등록을자진해서취소했다
2청렴2호실적
3청렴3호실적:공무국외여행경비전액반납(4회)
4청렴4호실적:청렴성강조한법안제출
5청렴5호실적
6청렴6호실적

5장자작시와토막이야기모음

01자작시
추야모정(秋夜慕情)
짝사랑
철없던소년
어느경제학도의푸념
서울아네모습이처량하구나!
반포1동부녀회의비빔밥솜씨
화랑담배
미세먼지없는세상,그립구나!
02토막이야기모음
우리나라100대가문에이성구가문이포함되기를희망한다
아호관련이야기
한국효도회로부터자식을잘키웠다고받은‘장한어버이상’
이성구의원의‘정치를마감하는인사말’
서울상대동창회에서한가족직계3명이회원이되면동창회보에기사를싣는데,이성구가족3명에대한동창회보기사
고뫄스
1고뫄스방수재
2‘뫄’자찾기현상금이야기
3고뫄스빌딩
자식4남매와아내에게보낸전보와문자메시지
12000년1월1일자전보
22020년2월2일2시20분에보낸문자메시지
①아내에게
②자녀4명에게
이성구가족하와이모임
1후기
2사진(이성구가족하와이에모이다)
나는수입차를타본적이없으며,국산‘에쿠스리무진’을21년3개월탔다
세계일주여행
1회사직원해외여행
2세계일주여행을하는요령
33대난코스

제2부서울특별시의회이성구의장재임시활동
(2002.7.11.~2004.2.2.)
(전국시도광역의회의장협의회이성구회장연설문포함)

1장지방자치와지방의원유급제

01자서전에유급제추진과정을남기는소이
1명예직지방의원의당시현황
2지방의원의명예직을삭제하여유급제추진을주요공약으로제시했다
02지방자치의실시,중단,부활
03지방의원명예직삭제,유급제추진경위
1추진전략
2추진내용
3유급제통과-지방자치법중개정법률안(대안)
4유급제추진호소문등
(1)한나라당서울시자치구의회의원에대한호소문
(2)지방자치법중명예직삭제에대한지구당위원장동의서징구안내문(서울시의원에게시달한협조서한)
(3)지방의원님들에게띄우는편지
(4)한나라당의장·운영위원장간담회인사말씀
(5)한나라당소속전국광역의원대회치사
(6)‘지방의원의유급제실현’우리는해냈습니다
(전국시·도의원대상명예직삭제관철관련보고서한)
(7)지방의원명예직삭제추진및운영위원출마선언
(8)‘명예직삭제’달성에대한인사말씀

2장서울특별시의회이성구의장연설문

01개회사
사람중심의살기좋은서울건설
새로운꿈과희망을주는서울시의회
02의회관련행사
시대가요구하는사명자
어두움속에서빛의문을여는계기를
아름다운삶을설계하는계획도시
03시민과함께한대외행사
세계를하나로연결하는가교의역할
민주평화통일을향한염원의불꽃을
인간과자연을생각하는청계천복원사업
04국제교류의원외교활동
서울시의회와동경도의회간협력의새지평을열며
영원한우정과공동번영을위한중심축
05창간및발간사,축하메시지
깨끗한지구,아름다운서울을위하여
시민들의삶과꿈을담아내는신문
06인터뷰및관련기사
경영혁신을통하여시민편익증진에기여
‘서울숲’조성지교통방송현장스튜디오
07기고문및기타
하늘이준봉사의기회
결혼식장에서축의금사절과도서상품권선물

3장전국시도광역의회의장협의회이성구회장연설문

01신년사
2003년협의회신년사
2003년지방의회발전연구원신년사
02축사,창간사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원결의대회축사
경실련주최지방의회발전방안토론회축사
경기도의회주최지방분권관련정책토론회축사
03각종회의인사말
2002년도정기회인사말씀
제9기협의회회장당선인사말씀
2002년도제4차임시회인사말씀

출판사 서평

-하고싶은일을다해본한남자이야기
-한국에서복이두번째많은남자이성구자서전
-의장자리가탐이나서4선까지하고국회로갔다!

이책은이성구저자의자서전이다.한국에서복이두번째많다는한남자의자전적에세이이다.저자는서울대경제학과를졸업하고1973년고뫄스방수를창업해2022년현재고뫄스방수회장으로있다.1991년부터4선의서울시의원을지냈으며서울특별시의회의장,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의장,17대국회의원을역임했다.
저자는대구팔공산밑산골에서7남매가운데셋째로태어났다.이책에서는5살에천자문을뗀이야기부터사춘기시절못된짓한것,운이좋아서울대경제학과에들어간것,사업밑천벌려고전쟁수당주는베트남간것,노름에빠졌던일,아내를만난일,의정활동16년을우리에게들려준다.의장자리가탐이나서4선까지하고국회로갔다는저자는서울시의회의원으로공무국외여행경비전액반납,경조사축부의금안받기운동등의청렴실적을남겼다.
이책의제2부에서는지방자치와지방의원명예직삭제와유급제추진경위을상세히기록했으며서울특별시의회이성구의장연설문과전국시도광역의회의장협의회이성구회장연설문을같이싣고있다.
저자는스스로복이많은사람이라고한다.이책에서는그복을하나하나이야기하고있다.저자는자신의복을다섯가지로구분해서요약해말한다.첫번째복은중·고·대학을가장좋은학교에재수(再修)없이제때들어갔는데,자신이공부한내용에비해결과는늘가장좋은쪽으로돌아왔으며이것이복의시작이었다.
두번째복은직장을장사밑천장만할때까지만다닐계획으로시작하였으며,31살에현재경영중인㈜고뫄스방수를창업하여48년째잘운영해와서세금도많이내고자신의일생을재정적으로윤택하게해왔는데,즉맨주먹으로시작한사업이이만큼성공한것이다.
세번째복은서울시의원을1991년에시작하여의정활동16년동안부의장2번·의장·국회의원을해오면서구설수한번없이모양좋게마감했으며,또한공인의청렴성에대한많은실적을남긴것이다.
네번째복은좋은아내를만나행복하게살고있는것이며,다섯가지복중에서도아내복이가장으뜸복이다.
다섯번째는자식이4남매인데자식들을잘키웠다고한국효도회로부터‘장한어버이상’을받았으며손주가9명으로,자식들이모두크게성공하고번성한것이다섯번째복이라고한다.
저자는자신이받은복만큼많은여러가지복을골고루누리는사람을아직까지보지못했기때문에아호(雅號)도한국에서복이가장많은남자,즉福男(최다복남最多福男을줄여서)이라고지었다고한다.
우리나라100대가문에이성구가문이포함되기를희망하는저자는왜이성구가100대가문에들어가는지도이책에서하나하나설명을하고있다.사랑의열매에저자본인,아내,장남이상우가각각1억원씩기증해아너패밀리가되었으며매년1천만원씩KBS에기탁해왔다고한다.
그런데저자는복이가장많은사람이라고할수는있지만,복이가장많다고하기보다두번째많은사람이라고함이겸손과양보를나타내므로책제목을“한국에서복이두번째많은남자”라고결정했다고말한다.
저자이성구전의원은스스로도전과쟁취의과정을잘관리해왔기때문에이런많은복을누릴수있었다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