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신아영 평론집 『문화가 비평에게 길을 묻다』. 1부에 실린 연극관련 평론들은 20세기 후반, 즉 1990년대에 쓰인 글로, 21세기에도 여전히 시의성을 지닌다고 생각되는 글들을 모았다. 2부에서는 영상매체에서 대표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찬욱과 김수현, 송지나의 스토리텔링에 대한 글들을 묶었다. 3부에서는 융합의 현상을 다른 장르를 원작으로 한 영화를 중심으로 묶어보았다.
문화가 비평에게 길을 묻다 (신아영 평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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