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나는 기자로서 가장 현실적이고, 가장 표피적인 세상을 관찰해 왔다. 그런 세상은 신념과 자부심이 아니라 권력과 금력이 지배한다. 연극인들도 거기서 완전히 자유로운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신념과 자부심으로 살아가는, 살아가고자 노력하는, 몇 안 되는 그룹 중 하나다. 내가 인터뷰한 연극인들은 예외 없이 그랬다. 그러니 사랑받아 마땅하다.”
_ [책을 내며] 중에서
_ [책을 내며] 중에서
지점에 사는 사람들 (심규선의 연극인 열전 25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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