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머시브 씨어터: 창작경험의 공유 (12명의 창작자 인터뷰)

이머시브 씨어터: 창작경험의 공유 (12명의 창작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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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이 책은 이머시브 씨어터를 제작한 창작자 12명을 인터뷰한 인터뷰 모음집이다.
인터뷰이는 모두 한국 창작자이며, 연출가 프로듀서 드라마터그 등 작품 제작 과정에서 다양한 역할을 담당했다. 목차 순서대로 인터뷰이는 전윤환 연출가, 신재훈 연출가, 김덕희 프로듀서, 김경희 연출가, 김태형 연출가, 박세련 연출가, 이진엽 연출가, 서상혁 프로듀서, 허영균 기획자, 박지선 프로듀서, 김보람 연출가, 리봄 드라마터그이다. 두 명의 예술가에게 한 작품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하기도 했다. 작품을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을 위해서다.
인터뷰를 통해 창작자들은 이머시브 씨어터를 제작하며 느낀 개인의 솔직한 경험을 털어 놓았다. 그 각각 경험들에 대해 평가나 분석하기 이전에 예술가 개인의 목소리를 있는 그대로 드러내기 바랐고, 따라서 이들의 경험은 이머시브 씨어터에 대한 각자 접근방식을 보여주는 것이지 어떤 것은 옳고 어떤 것은 틀렸다는 식 정답이 있는 것이 아니다. 또한 여기에 기록된 예술가들의 견해 또한 현재의 것이며, 시간이 흘러 경험이 축적되면 또 다른 응답을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저자

엄현희

연극평론가.2010년〈‘해체’로바라본박근형의연극세계〉로한국예술종합학교연극원연극학과전문사(M.F.A)를졸업했다.
한국연극평론가협회사무국장과공연과이론을위한모임평론부장,〈연극평론〉,〈공연과이론〉,〈아동청소년극포럼〉편집위원을역임했다.〈굿스테이지〉고정필진외다수전문매체에글을기고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연극원에서연극사(토론),비평워크숍,공연의이해를강의했고,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와춘천마임축제에서거리예술비평을가르쳤다.
연극평론집〈연극비평과연극경험〉(2020,경기도예술진흥공모지원사업연구번역평론분야지원),〈기록,성장,연극〉(2018)을펴냈고,공저〈환승+극장〉(2014)에참여했다.2021년,2022년한국문화예술위원회개인비평지원으로〈언텍트시대의공연예술-공연영상과이머시브씨어터를중심으로〉,〈공연예술의자생력강화를위한상업연극사례연구〉주제에관한비평을발표했고,2012년〈거리극의‘공공성’은무엇인가?〉로한국연극평론가협회에서평론추천을받았다.

목차

서론:『이머시브씨어터:창작경험의공유』를펴내며

1극장을변형하다
 
 (1)전윤환ㆍ연출가
 (2)신재훈ㆍ연출가
 (3)김덕희ㆍ프로듀서
 *극장을변형한작업들의의미

2새로운장소를찾다

 (1)김경희ㆍ연출가
 (2)김태형ㆍ연출가
 (3)박세련ㆍ연출가
 (4)이진엽ㆍ연출가
 (5)서상혁ㆍ프로듀서
 (6)허영균ㆍ기획자
 *새로운장소를찾은작업들의의미

3공간을만들다

 (1)박지선ㆍ프로듀서
 (2)김보람ㆍ연출가
 (3)리봄ㆍ드라마터그
 *공간을만든작업들의의미

4한국이머시브씨어터의현재와미래를위해

코로나시기,이머시브공연은어떠한가
이머시브씨어터의특성과사례들
이머시브씨어터,무엇이사람들을열광하게하는가?

인터뷰참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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