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이 세월을 먹었다 (하성용 시집)

손이 세월을 먹었다 (하성용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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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하성용 시집 『손이 세월을 먹었다』. 하성용 시인의 시 작품을 수록한 책이다. '새해 아침', '용오름', '봄은 오는가', '봄비', '무지고개의 봄비', '루암리의 비는 희망이다', '목련', '춘하추동', '세월' 등 하성용 시인의 주옥같은 시편을 담았다.
저자

하성용

저자하성용은
충북청주출생
청주대학교대학원졸업
《문학공간》으로등단
충주심향문학회원
한국시인연대회원
한국문인협회및충주지부회원
시집『들풀향기처럼』,『이야기꽃피우는그곳』,『추녀끝에매달린낮달』

목차

□서문│최광호
□시인의말

제1부싱그럽게

봄의소리ㆍ21
봄의소리ㆍ22
봄의소리ㆍ23
봄의소리ㆍ24
봄의소리ㆍ25
봄의소리ㆍ26
봄의소리ㆍ27
봄의소리ㆍ28
봄의소리ㆍ29
봄의소리ㆍ30
봄의소리ㆍ31
봄의소리ㆍ32
봄의소리ㆍ33
봄의소리ㆍ34

제2부향기롭게

새해아침
용오름
봄은오는가
봄비
무지고개의봄비
루암리의비는희망이다
목련
꽃샘추위ㆍ5
꽃샘추위ㆍ6
꽃샘추위ㆍ7
꽃샘추위ㆍ8
세월
춘하추동

제3부포근하게

가슴속에묻힌그리움
법정스님의무소유
대나무돗자리엮기
사는이야기
병아리소풍
기다림
미련
당신
사랑
문간방할머니
금봉산
조령산
중앙탑ㆍ1
중앙탑ㆍ2

제4부풍성하게

산골노부부ㆍ2
산골노부부ㆍ3
산막이옛길
천상에오르니
열반의세계로
가슴속고동소리
광란의세월
넋두리
석굴암
손이세월을먹었다
신만리장육불
청산도
칠기생모임
향수

제5부따스하게

가시연꽃
공검지연
능소화
다람쥐사냥
미륵리다람쥐의하루
미륵리의봄
미륵리의하루
미륵리의하오
미륵불과다람쥐
백련ㆍ1
백련ㆍ2
안개비내리는골목
탄금대밤나무숲
탄금대숲길

출판사 서평

하성용시인의시집『손이세월을먹었다』의시맥은자연이라는시적공간에인간삶의이치를시화(詩化)함으로써시적의미를확충해나가고있다.
바로시인은자연을통해인간욕망의부끄러운일면을일깨우며나아가인간삶의원형질을올바르게인식함으로써성찰의언어를이끌어내고있어따뜻하게읽힌다.
―최광호시인의〈서문〉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