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김훈동 시인은 보편적인 정서를 잘 활용함으로써 누구에게나 강력한 호소력을 발휘한다. 시 쓰는 일은 새로운 정서를 찾는 것이기보다 보편적인 정서를 활용하는 데 있다. 유별난 그의 고향 수원과 어머니 사랑이 그걸 말한다. 시가 누리는 중요한 기능이다.
-이광복│한국문인협회 이사장
김훈동 시인은 행복하다. “공부해라, 성적을 올려라.” 같은 말을 듣지 않고 된장이 가르치는 삶의 지혜를 알려 주시던 어머니의 체취를 느끼며 자랐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의 시는 참 좋다. 잊혀져 가는 가치를 일깨워 주고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방향을 가리켜 준다.
-손해일│국제PEN한국본부 이사장
김훈동 시인은 연륜으로 다져진 삶의 정서와 긍정적이며 간결한 시가 밝은 메시지를 준다. 유유자적한 성품을 보이는 그는 시를 통해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시인이다. 특히 그의 시는 나이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하는 절창이다.
-임병호│한국경기시인협회 이사장
-이광복│한국문인협회 이사장
김훈동 시인은 행복하다. “공부해라, 성적을 올려라.” 같은 말을 듣지 않고 된장이 가르치는 삶의 지혜를 알려 주시던 어머니의 체취를 느끼며 자랐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의 시는 참 좋다. 잊혀져 가는 가치를 일깨워 주고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방향을 가리켜 준다.
-손해일│국제PEN한국본부 이사장
김훈동 시인은 연륜으로 다져진 삶의 정서와 긍정적이며 간결한 시가 밝은 메시지를 준다. 유유자적한 성품을 보이는 그는 시를 통해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시인이다. 특히 그의 시는 나이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하는 절창이다.
-임병호│한국경기시인협회 이사장
틈이 날 살렸다 (김훈동 시집)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