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박정필 시의 시간의 축은 과거 회상을 통한 삶의 성찰과 승화가 드러난다. 공간의 축의 확산을 통해서는 나와 혈연을 중심으로 내 고장 내 나라 그리고 비슷한 고난을 겪는 조선족 미얀마나 다른 민족에 대한 공분(共憤)과 자비심은 자타불이(自他不二)의 더 큰 인류애로까지 확산되는 경향을 보여 준다.
이번 제7시집이 심정적으로 마침표일지라도 박 시인의 끝없는 시정신과 식지 않는 열정은 앞으로도 변함없이 이어질 것을 믿는다.
-기청│시인, 문예비평가
이번 제7시집이 심정적으로 마침표일지라도 박 시인의 끝없는 시정신과 식지 않는 열정은 앞으로도 변함없이 이어질 것을 믿는다.
-기청│시인, 문예비평가
그대의 기억 하나
$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