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말 한마디 (최우림 수필집)

그 말 한마디 (최우림 수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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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이 수필에 누구라도 쉽게 다가와 ‘맞아.’ ‘그렇지 않아.’ 또는 ‘그런 일도 있었지.’ 하는 이런 말을 들을 수 있다면 나는 흐뭇하리라. 비록 헛꿈일지라도 내 마음에 꽃구름이 있다면 이 글 가운데 하나라도 호롱불이 되어 배우고 있는 이들에게 그 빛을 비추어 주는 것이다.”라고 말하는 수필가는 독자와 추억을 공유함으로써 삭막하기만 현대의 삶에 인간적 따뜻함을 안기리라 기대한다.
저자

최우림

◦저자약력
진주사범학교졸업
한양대학교공과대학졸업
신진자동차공업(주)
현대중공업(주)
전경련자문위원
산기협원로과학기술인
《문학공간》으로등단
(사)한국수필가연대회원
(사)한국문인협회회원
수필집『그말한마디』

목차

□수필집을내면서

제1부흘러가는저강물처럼

못다한사랑
손녀바보
가깝고도먼당신
Mafille
팔불출
일흔다섯에한질투
한송이옥잠화
흘러가는저강물처럼
내글을읽어주는독자
눈물
아픈이별
내뜰앞느티나무
오!설악산
나이
후회

제2부낙엽에부쳐

아련한마음속이야기
고향그리고그노래들
남강에잠긴추억
안성안에걸린달
들국화
가을여행
낙엽에부쳐
이가을에만난여인
유행가있으매
아름다운재판
메아리친만남
안도했었던걱정이끝내는
붕어빵할머니
말죽거리
운악산이준깨우침

제3부늘그막에찾은일

늘그막에얻은벗들
꾸중도들어주는벗들
새내기벗들
늘그막에찾은일
아침을달리며
나를부럽게하는것들
내영어이야기
담배와한판
보고느끼며걷는다
의술과상술
휴대폰없이지낸두주일
내끌탕그리고바람
꿈그리고그환상
멍멍이를지켜보다
시에대한오해와이해

제4부그말한마디

거짓말
이게헛꿈일까

도시에사는메아리
소중한천원짜리
멋이라는말
미련
배려


올가미
우리와나
우리것우리말
우리가나아갈길
그말한마디

출판사 서평

◦추천글

“이수필에누구라도쉽게다가와‘맞아.’‘그렇지않아.’또는‘그런일도있었지.’하는이런말을들을수있다면나는흐뭇하리라.비록헛꿈일지라도내마음에꽃구름이있다면이글가운데하나라도호롱불이되어배우고있는이들에게그빛을비추어주는것이다.”라고말하는수필가는독자와추억을공유함으로써삭막하기만현대의삶에인간적따뜻함을안기리라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