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수필에 누구라도 쉽게 다가와 ‘맞아.’ ‘그렇지 않아.’ 또는 ‘그런 일도 있었지.’ 하는 이런 말을 들을 수 있다면 나는 흐뭇하리라. 비록 헛꿈일지라도 내 마음에 꽃구름이 있다면 이 글 가운데 하나라도 호롱불이 되어 배우고 있는 이들에게 그 빛을 비추어 주는 것이다.”라고 말하는 수필가는 독자와 추억을 공유함으로써 삭막하기만 현대의 삶에 인간적 따뜻함을 안기리라 기대한다.
그 말 한마디 (최우림 수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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