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체험적 삶을 통해 흥미롭게 풀어 들려주는 추억의 나이테 같은 경험담은 작가의 속마음을 비추는 거울이 되고 몸소 체험한 다양한 에피소드는 개성 넘치고 신선해 절로 웃음이 나게 하는 매력이 넘쳐 보는 내내 즐겁다. 민경희 작가는 ‘나는 자연인이다’에 가장 적합한 원초적 자연인이다. 그래서 글도 자연처럼 펼쳐져 편안하고 누구에게나 친근감을 느끼게 하고 공감을 일으킨다. 더불어 타고난 이야기꾼이란 생각이 든다.
난 지금이 좋다 (민경희 수필집)
$1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