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 제4시집 (셋동인 제4시집)

셋 제4시집 (셋동인 제4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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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셋동인은 성령의 충만한 속에 시창작을 한다. 그들의 시는 사랑에 바탕하여 이웃의 아픔을 형상화하고 있어 따뜻하게 읽힌다.
저자

정순영

1974년《풀과별》추천완료
시집『시는꽃인가』등

목차

□머리말

정순영

푸르른날에는
지는꽃이참아름다웁네
유산
참빛의비췸으로
내안에오시어
사유
들림

정태호

면도
산수유
가을
향단의꿈
수석묵시록
본향28
내자리

주광일

겨울엽서·1
겨울엽서·2
겨울엽서·3
겨울엽서·4
겨울엽서·5
겨울엽서·6
겨울엽서·7

이상정

사랑으로존재한다
뱀주사위놀이
숨은그림찾기
슬픈인사
아웃사이더
거울속너는누군가
슬픈자화상,천경자

조덕혜

겨울풀잎·1
겨울풀잎·2
겨울풀잎·3
달의연서
외로움은
큰복
깨끗하게하옵소서

도경회

수선화
안부
은하에
연등빛저녁
낙화
서성이는
까마중

이영하

바람은길동무
연리지사랑나무
비상
안개
하늘이옷을입었네

유경희

마정산꼭대기샘물되신이여
그카페에선사람냄새가난다
불면증
나는더이상젖지않는다
다시태어난다면

조국형

백일홍사랑
퇴직공직자단상
몽골리아
바람막이
우리마을

민병일

봄동무
누나
입동
시온의노래
유월의창
초록벤치
나를사랑하느냐

출판사 서평

◦추천글

셋동인은성령의충만한속에시창작을한다.그들의시는사랑에바탕하여이웃의아픔을형상화하고있어따뜻하게읽힌다.

셋은진리를추구하는시인들의모임이며교회다.
증거하는이는성령이시니성령은진리다.
“두세사람이내이름으로모인곳에는
나도그들중에있느니라.”(마태복음18장20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