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내리는 바닷가에 서서 (강인숙 시집)

비 내리는 바닷가에 서서 (강인숙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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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문학공간시선 451권. 차창 밖 빛이 인화된 한 장의 사진처럼 그 속에서 생의 의미를 동해의 바다빛과 더불어 형상화하고 있는 강인숙 시인의 시는 한 편의 삶의 풍경화와도 같다. 그런 시인의 시는 삶의 내면의식을 시라는 그릇에 잘 담아내고 있어 그 울림이 깊다.
저자

강인숙

월간《문학공간》으로등단
한국시인연대중앙위원
한국문인협회회원
서석문학회회원
강원여성문학인회회원
강릉여성문학인회회원
아시아서석문학작품상수상
시집『싸락눈퍼붓던이른저녁』
『지구라는별에서』
『비내리는바닷가에서서』

목차

□시인의말

제1부풍경

바다
풍경·2
풍경·3
산중·1
산중·2
그림자
회상·1
계곡·2
5월
사막패밀리·4
커피
빗소리
인연
바닷가에서·1
어머니꽃밭

오늘은

그모습
내마음에강

제2부차창밖엔

비오는날
세분·1
세분·2
비껴간시간
오대산·1
오대산·2
기다림
오대산밭
소나무
잠수교에서·1
잠수교에서·2
차창밖엔
굴레
산길

밤하늘·1
억새·1
억새·2
월정사법고대회에서
해·달사냥

제3부바닷가에서

빗줄기
꿈·1
차창밖
풍경하나
잠결

바닷가에서·2
상원사계곡
후회
막장안
진고개
바닷가
동지

낙엽송숲
진달래
암자에는
허허한
제비꽃
찻잔속

제4부그곳에는

겨울나무
내일은
고인돌
바람·1
바람·2
낮달
여름끝자락
창밖엔
계절·2
늦봄에
보고픔으로
꿈·2
가을에
대관령휴양림

그곳엔지금
그곳에는
밤하늘·2
연꽃
회상·2
묵호방파제

□후기

출판사 서평

차창밖빛이인화된한장의사진처럼그속에서생의의미를동해의바다빛과더불어형상화하고있는강인숙시인의시는한편의삶의풍경화와도같다.그런시인의시는삶의내면의식을시라는그릇에잘담아내고있어그울림이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