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야 하는 길 (송귀익 시집)

내가 가야 하는 길 (송귀익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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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저자 송귀익의 『내가 가야 하는 길』은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송귀익

경북성주출생
호:우해(于海)
《문학예술》신인상수상(2007)
경북대학교평생교육원문예창작과정수료
대구문인협회,한국문학예술가협회회원
한국통신네트워크본부국장,KT통신망운용국장,KT대구본부자문위원역임
대통령표창수상
《문학예술》에장편소설『황혼의사람들』연재
장편소설『돌개바람』

목차

□시인의말

제1부열병의계절

병영의황혼녘
휴전선의아침
초병의사월
스쳐간인연
적근산의아침
파로호진중에서
휴전선의하루

제2부사랑

명사산낙타길
추어탕
추석성묘
아버지
할미꽃
현충일충혼당앞에서
그대와나
반려
사랑의화신

내가가야하는길
사춘

제3부계절의노래

겨울은그렇게온다
갈대밭
억새꽃
은행잎
낙엽
감영공원입동
동촌유원지의오월
봄은그렇게온다
사월의추억
라일락
가을
유원지의첫여름
그래야하는가
코스모스
3월의마지막날
겨울비
스쳐가는봄
청보리
십이열차의추억

제4부토르소의독백

노숙자
절망
퇴근길
귀로
영일만원단
골목길의가로등
세모의자화상
비어BEER의낭만

토르소의독백
불가사의
첫출근
비로봉구름위에서
유월의장미
동학사영산홍
석별
신축원단
나의인생나의노래
영원한이별의시작

출판사 서평

◦추천글

“가물에콩나듯심금에울림이있을때한수씩써둔것이쉰수를넘었다.
마침《문학공간》에서출간을해준다하여60년동안써모은시를한권의책으로만들어보았다.”라는시인은삶의여적을시에담고있다.
이런저자의시는언어의진정성에바탕하고있기에감동의울림이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