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은 마음 알아 가는 기쁨 (양지숙 시집)

보고 싶은 마음 알아 가는 기쁨 (양지숙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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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양지숙의 『보고 싶은 마음 알아 가는 기쁨』은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양지숙

전북 전주 출생
전북대학교 국어국문학과 학사
전북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석사
월간 《문예사조》로 등단(1996년)
시집으로 『난향』, 『사랑스런 그녀』

목차

□시인의 말
□해바라기

제1부 고흐

친애하는 고흐·1
친애하는 고흐·2
친애하는 고흐·3
친애하는 고흐·4
친애하는 고흐·5
친애하는 고흐·6
오수
걸음마
우울한 빗물
밤길
하늘
신발
보름달
북두칠성
사월

제2부 명화

크리스마스
고요
아침
시간이 멈춘 듯
매혹
그리다
나무
사계절
여인
홍수
눈동자
여름 저녁
두 사람
자화상
눈물
안부
바람이 인다
첫 인상과 오해 사이
설경

제3부 보통의 하루

봄
꽃눈
벚꽃
낙화
2020년 꽃의 보고서·1─소국
2020년 꽃의 보고서·2─장미
달리아·1─반가움
달리아·2─인연
꽃나무
민들레 홀씨·1
민들레 홀씨·2
문득 보이다
그립다
별을 보다
별무리
매미
수박
정화수
어항 속 금붕어
가을
일상을 넘어서
아기의 식사
눈물의 무게
병상에서
다정한 고요
햇살

제4부 여행

마추픽추
이구아수 폭포─풀포기
숲
하강 연습·2─샌드보딩
빙하
흔들바위
바다
자연
거위 엄마
축포

부록

석우건(양종희)
어부(양종희)
옥잠화(양종희)
고안(양종희)
나의우슴(양중희)
조선을못버린마음(양중희)
서시(천룡 스님)
이 가을에(천룡 스님)
상책(천룡 스님)

□그림 작품 목록

출판사 서평

◦추천사

“시는 평범한 하루하루에 묻어 들어갔다. 시는 하루를 마감하는 일기처럼 곁에 머물며, 그날의 감상이 되기도 하고, 일 년의 반성이 되기도 했다.”라는 양지숙 시인의 이번 시집은 시적 대상에 대한 성찰의 깨달음에서 비롯되고 있다. 그래서 시인의 시는 삶에 대한 명상이 순수하고 진실되어 큰 울림으로 독자에게 다가간다.
아울러 양지숙 시인의 시는 인간의 영혼에 찬란한 관조의 언어로 명화(名畵)와 더불어 형상화되고 있어 사유의 첨예함을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