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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조
1998년 월간 《문학공간》 신인상을 받고 등단(사)한국시인연대 제15대, 제16대 회장(사)한국문인협회 제27대, 제28대 문인권익옹호위원회 위원인천광역시 부이사관 명퇴인천관광공사 기획관리본부장(상임이사) 역임전국시니어노동조합 충남지역본부 위원장전국공무원문예대전 행정자치부장관상, 한국시인연대상, 공무원문학상, 김영삼대통령표창, 노무현대통령근정포장 수상시집 『칠부능선 지금부터』 외 14권소설집 『대선감질』
□시인의 말제1부 꽃잎은 바람 타고어머니의 바다부둣가 어물전회상향수어머니·1꽃잎은 바람 타고울 어머니죄인이라서참죽나무 매달아 놓고어머니의 노래그립습니다어머니의 은덕 기리며만약 그 당시 어머니 처지였다면내 이름은 없습니다연기 나는 집 인연제2부 길 위에서 잠든 아이집으로 오던 날소금값불쏘시개어머니의 힘어머니의 화병유아 시절어머니 미소어머니의 사랑 노래어머니 아프게 한 날비 오는 날어머니의 교훈길 위에서 잠든 아이농번기·1어머니의 치료법잠들지 않는 바다어머니 눈빛제3부 어머니의 마지막 선물어머니의 신앙무쇠발 황소발어머니·2돌발 사고어머니의 마지막 선물태풍의 눈어머니의 꽃물농번기·2어머니의 하늘진눈깨비 오는 날이삭 줍던 날어머니의 시계어머니의 응원가밀린 일기어머니의 늪먼 산제4부 어머니 생신상어머니의 봄날어머니의 일생선생님 전 상서어머니·3어느 날 밤산도깨비어머니의 꽃나의 어머니누가 뭐래도장한 어머니거머리 소동어머니 생신상어머니의 설날맨발의 어머니어머니의 날개묵주 한 알의 무게제5부 북으로 보내는 편지솔옹이바다가 부르는 소리바다는 아프다사과꽃 바다 어머니어머니·4반딧불이 성감사 기도기도의 힘얼룩진 세월바다꽃밭 이야기사랑의 길목에서예쁜 발북으로 보내는 편지임진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