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집에 벽이 살고 있다 (김소해 시집)

바람의 집에 벽이 살고 있다 (김소해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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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소해

본명: 김영순(필명: 김소해金素海)
충남 당진 출생
평택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경영학과 졸업
《한맥문학》(시) 등단
《한겨레문학》(수필) 등단
평택문학 사무국장, 문해문학 부회장, 한겨레문학 편집이사, 나루문학 수석부회장 역임
한국문인협회, 충남문인협회, 한국신문예협회, 평택문인협회 회원
허난설헌문학 우수상, 경기문학 공로상, 무원문학상 본상 수상
시집 『바람의 집에 벽이 살고 있다』

목차

□서문_도창회
□시인의 말

제1부 내 안의 광야에 집을 짓고

꽃 편지
불타는 오월은
조각배
바이러스
잡초
포구
취객
내 안의 광야에 집을 짓고
꽃잎에 베인 바람이 살고 있는 집
두릉골
결혼하는 소년 소녀
항구
바람꽃
불시착
꽃 마중
푸른 꽃이 유혹하는 날에
꽃향기 피어오르는 날
대나무 숲에서 생긴 일
가족
초록의 꿈

제2부 삼밭에서 불어오는 은밀한 바람

새벽길
해일
깊고 푸른 밤, 그리고 목련
삼밭에서 불어오는 은밀한 바람
봄밤에 내리는 비
진달래
꽃물
목련
철쭉은 피는데
매미
봄
허물
거짓말·1
거짓말·2
가을비
빈집·1
빈집·2
바람 부는 날
바람을 부르는 숲
한순간
질경이
물소
어머니의 풍경

제3부 바람의 집에 벽이 살고 있다

바람 소리·1
바람 소리·2
바람 소리·3
밤에 피는 꽃
수술실에서·1
수술실에서·2
회복실에서
회오리
한 잔 술이 부르는 노래
병원에서
밤에 우는 새
그녀·1
그녀·2
불면·1
불면·2
꽃은, 그곳에도 피어 있었다
두레박
기적
목마름의 꽃
바람의 집에 벽이 살고 있다
야생화
하루

제4부 숲은 거기에 있었다

아버지·1
어머니의 땅
무지개는 황혼에도 뜨려는가
초야의 목탁 소리
아버지·2
어머니·1
어머니·2
아버지의 시간
아버지의 마실 길
아버지라는 이름만으로도 감동입니다
아버지 마중하기
아버지의 바다
꽃이 피고 지는 숲
고갯마루에 피는 꽃
수묵 꽃
꽃으로
숲은 거기에 있었다
안부·1
안부·2
기다린 선물
콩 심는 어머니와 딸

□해설_기청